'3연패 노리는' 야닉 시너, 호주오픈 1회전 기권승 작성일 01-20 4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6/01/20/0000012334_001_20260120191817637.jpg" alt="" /><em class="img_desc">2026 호주오픈 남자단식 1회전에서 백핸드를 구사하는 시너</em></span></div><br><br>야닉 시너(이탈리아, 2위)가 2026 호주오픈 남자단식 1회전에서 휴고 가스통(프랑스, 93위)에게 기권승을 거두며 2회전에 올랐다.<br><br>20일 호주 멜버른 멜버른파크 로드 레이버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에서 시너가 6-2 6-1로 앞선 상황, 이미 첫 세트 후 토너먼트 닥터를 요청한 가스통은 경기시간 68분 만에 결국 경기를 포기했다.<br><br>"그런 식으로 경기를 이기고 싶지는 않았다"고 전한 시너는 상대가 위협적인 선수이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공격을 펼쳤다고 했다.<br><br>디펜딩 챔피언 시너는 올해 호주오픈 3연패를 노리고 있다. 3연패 기록은 통산 호주오픈 10승을 기록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 4위)가 두 차례(2011~13년, 2019~21년) 달성한 바 있다.<br><br>시너는 첫 서비스게임에서 트리플 브레이크포인트를 내주는 등 초반에 불안한 시작을 보였지만 이를 모두 막아낸 뒤로는 한 번도 브레이크 기회를 허용하지 않았다.<br><br>시너는 2회전에서 신예 혹은 베테랑 선수와 맞붙는다. 2005년생 디노 프리즈미치(크로아티아, 127위)와 제임스 덕워스(호주, 88위) 중 승자와 만난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 기본법 앞두고 뜨는 '식별 기술'…스냅태그의 비가시성 워터마크, 캡처에도 남는다 01-20 다음 권상우, '짠한형' 만취 방송에 사과…"불편드려 죄송..금주 중이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