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1인 기획사 미등록 무혐의…'사내이사' 친오빠 검찰 송치 작성일 01-2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k73PFXS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70e88886cad46d8f8d041ed80442244f9bf65855bb9072d84e2c3b270f1742" dmcf-pid="fEz0Q3Zv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가인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91014518oqmo.jpg" data-org-width="640" dmcf-mid="24qpx05T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91014518oq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가인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0105efd68726eb038d98b6014509bad9a70223089c3f954ac06ba00d19bfe0" dmcf-pid="4QTC0Iwaw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송가인이 소속 기획사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논란과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다만 소속사 대표와 법인은 검찰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3e14d14aea748988972a6bd6acd72297aef90b5c5ec87935ab41f6b16fe31f4d" dmcf-pid="8xyhpCrNIC" dmcf-ptype="general">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16일 송가인 소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 해당 법인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했다. A씨는 사내이사로 등록된 송가인의 친오빠 조모씨인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79e3e0f47ca700e2391706d2a9fe8d274971cc2bac1c1944c72236b2edbb7e16" dmcf-pid="6MWlUhmjwI" dmcf-ptype="general">이들은 2024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송가인과 표준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약 1년간 기획사 운영을 이어온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467d8f751dc0c92871a757d63be116187477e5661516d5912b20a3fd74f85b05" dmcf-pid="PRYSulsAOO" dmcf-ptype="general">경찰은 다만 송가인에 대해서는 법인 등기 임원이 아니고 지분도 보유하지 않은 점을 고려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현행법상 연예인은 보호 대상이지 책임 주체가 아니라는 점도 판단에 반영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fd43eee77a70e13290598dab19357c12ad9178585d2b614da43ec69ade6e01b4" dmcf-pid="QeGv7SOcms"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제26조는 연예기획사 등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운영하려면 반드시 등록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최대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권상우, '짠한형' 만취 방송에 사과…"불편드려 죄송..금주 중이다" 01-20 다음 박지훈 “과거 GD와 눈물 배틀, 어떻게 저렇게 잘 울었지?” (살롱드립)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