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유깻잎, 딸 사진 올린 게 죄였나…그래도 당당한 딸과의 데이트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비난 쏟아진 댓글 속에서도 웃었다…면접교섭으로 보낸 모녀의 주말<br>"올려도 욕, 안 올려도 욕"…엄마라는 이름에 씌워진 잔인한 잣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4R7SOcI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618bff7ff08d6a60307f648af4a2b963be82cdada6008e1a5ce32824483baa" dmcf-pid="qi8ezvIk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깻잎이 딸과 보낸 주말 시간을 공개했다. / 유깻잎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90304956ktjj.png" data-org-width="640" dmcf-mid="uhuHDQfz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90304956ktj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깻잎이 딸과 보낸 주말 시간을 공개했다. / 유깻잎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5af758585f651ea9db9b059d78095dd15c7183a0c81cb71556510dc64ecac0" dmcf-pid="Bn6dqTCED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면접교섭을 통해 딸 솔잎이와 만난 유깻잎이 둘만의 주말 시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84a97c9236cb96880e75d8165eb59ca8dfcc6c8c0195298495bbea5bf4a2c11" dmcf-pid="bLPJByhDDi" dmcf-ptype="general">19일 유깻잎은 자신의 SNS에 "요즘은 땀 흘리면서 말하면 어르신이래"라는 글과 함께 딸과 함께한 일상을 기록했다. 공개된 근황에는 예쁜 카페에서 디저트를 먹고, 인형뽑기를 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64ae0cb55668c0ebdcca567c7e63a4158570b3c44fe682b34e7aea63270477" dmcf-pid="KaML9Gvmw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깻잎이 딸과 보낸 주말 시간을 공개했다. / 유깻잎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90306383rezz.png" data-org-width="640" dmcf-mid="7bFzyNnQ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90306383rez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깻잎이 딸과 보낸 주말 시간을 공개했다. / 유깻잎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cbfa9c7aef2b6638d16cc86a13844163159c90d9fbd5cab343521f58c22dc1" dmcf-pid="9NRo2HTsmd" dmcf-ptype="general">유깻잎은 지난 2016년 유튜버 최고기와 결혼해 딸 솔잎이를 낳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솔잎이는 아빠 최고기가 양육 중이며, 유깻잎은 면접교섭을 통해 딸을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9bac77b13f09d7473551b92ff66b7146ced8635fbfc8c8fcb50dc9da8825e5ac" dmcf-pid="2jegVXyOEe"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근 딸과의 사진을 업로드한 후 일부 네티즌의 비난이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딸 사진이 어쩔 수 없이 올린 느낌이다", "10달 품고 낳은 자식인데 사랑을 더 줘야 한다", "나중에 땅 치고 후회할 날이 올 것"이라며 유깻잎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p> <p contents-hash="fe76ef87c682680b0b33baa7643fc4f97ecc6b9bad281d74fc81d52728be0d79" dmcf-pid="VAdafZWIwR" dmcf-ptype="general">이에 유깻잎은 억울함과 슬픔을 호소했다. 그는 "딸 사진을 올리면 사람들이 뭐라고 한다. 즐겁게 시간을 보내며 찍은 사진조차 올리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어 "사진을 안 올리면 '딸 안 만나냐'고 하고, 올리면 '사랑을 안 준다', '엄마 맞냐'는 말을 듣는다"며 "이혼하고 양육을 하지 않으면 엄마 취급도 받지 못하는 것 같다"고 씁쓸한 심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3cfcc01df9c76df5744b3967e6fcf72b5450e9a115d55acd5d609bd6b49f356" dmcf-pid="fcJN45YCwM" dmcf-ptype="general">또한 유깻잎은 '엄마'라는 이름에 씌워진 사회적 기준과 잣대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사람들은 본인들 기준에 어긋나면 바로 도덕적 판단을 내린다"며 "결국 무엇을 해도 비난받는 상황"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094e7629023fc028d2532f727ea7cdccfac79b629a624eb65920db302615d43" dmcf-pid="4kij81GhOx" dmcf-ptype="general">한편, 유깻잎과 최고기는 이혼 이후에도 자녀를 위해 면접교섭을 이어가며 비교적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과거 TV조선 예능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해 이혼 후의 현실을 공개한 바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훈, "단종 너여야만 해" 장항준 말에 '왕과 사는 남자' 결심 01-20 다음 4번째 시즌에도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새해부터 흥행 중인 韓 예능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