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앵커, '마약' 때문에 소변 검사까지...전남편 폭력·외도로 '이혼' 작성일 01-20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주하 앵커, 과거 전 남편 때문에 힘들었던 시간 고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rg5wAi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74ff62e2210c315ef80e293e196815f12669a9426fe556823b47fcbf2cb75b" data-idxno="649994" data-type="photo" dmcf-pid="qisNtmkLL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90617706uvpo.jpg" data-org-width="720" dmcf-mid="UXwA3ODg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90617706uvp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739e87357518f48244fd1a2b8db0e97be29011bed3328625350194cdd4e492" data-idxno="649995" data-type="photo" dmcf-pid="KalEUhmj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90618966jjfd.jpg" data-org-width="720" dmcf-mid="uTuXRUtW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90618966jjf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a752834a836799b918c8a0211a884d56edb681e509d108c41df948c99564eb" dmcf-pid="2jvw7SOcL2"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MBN 특임이사이자 앵커 김주하가 과거 "소변 검사까지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72893ce74da7271eb7f9cddcb0447411311f4a87129ef437f489f676d11a9af" dmcf-pid="VATrzvIkn9"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김미경 강사의 채널 'MKTV 김미경 TV'에는 김주하 앵커가 게스트로 출연해 그동안 살아온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김주하는 최근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라는 제목의 책을 집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955d6d63e60dc73294d25b9667d7bd15e03f716b0ec8843f1fedc4729334383" dmcf-pid="fcymqTCEMK" dmcf-ptype="general">김미경 강사는 김주하의 '이혼'을 언급하며 "가정 폭력을 당했다고 들었다. 얼마나 힘들었겠냐"고 위로했다. 이어 김미경 강사는 "왜 보면 똑똑하고 잘생기고 능력 있는데 꼭 (행실이 나쁜) 그런 남자들이 있나보다"라고 궁금해했다. 김주하는 "제 엑스(전 남편)도 그런 편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c46214e2615cbe7f8099beb7b87d807c8f0e6f4f50bd9623e0947bb4749695" dmcf-pid="4kWsByhDib"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전 남편의 가정 폭력·외도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히며 "전 남편이 (대마초 흡연에) 걸리는 바람에. 저도 경찰서를 처음 방문한 것이다. 취재를 위해서 출입했었는데 내가 조사를 받으려고 온 적은 없었다"며 당시 황당하고 기막혔던 심경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a55cd7d0bd6f650438dead208ca043e5e42e6ac7e710581a8a747f9914c43e1f" dmcf-pid="8EYObWlwdB" dmcf-ptype="general">마약 검사를 위해 머리카락과 소변 검사까지 받았다고 고백한 김주하는 "여경이 화장실 앞에 서 있었다. 남의 (소변을) 것을 혹시 받지는 않는지, 내가 제대로 받는지 체크하더라. 정말 너무 자존심 상하는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김주하는 "경찰서에 전 남편을 만났다. 변호사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잘못한 게 없으면 음성이 나올텐데 왜 부르냐'고 했다. 그러더니 전 남편이 제 머리에 키스를 하며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을 위해서다"라고 그러더라. 제가 알려진 사람이라 변호사가 보도 등 일이 밖으로 새어나가는 걸 막게끔 하겠다는 의미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dc89bc42a778c94ecee2b381864f5d09ab9cfe231987426c2661db49ed3a5e2" dmcf-pid="6DGIKYSrMq"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너무 소름이 돋았다"며 "(속을 모르고) 당시 마약 수사대분들이 부러운 눈으로 나를 쳐다봤다. 다들 '저런 남편이 어디있냐' 이런 시선이었다. 저는 겉으로는 티가 나지 않지만 폭력을 휘두르는 남자들이 많이 있다는 걸 알고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4005b54ddade826ed89b0bae8dcfba2ab86f397f266ff0614264cd50afe58a1" dmcf-pid="PwHC9GvmLz"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는 최근 자신이 진행자로 있는 MBN '데이 앤 나잇'을 통해 전 남편과의 이혼 과정을 공개했다. 김주하는 전 남편이 자신과 연애할때부터 이미 '유부남'이었으며, 결혼 한달 전 이혼을 진행했다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또 김주하는 전 남편이 자신은 물론 자녀들에게까지 폭행을 일삼았으며 오랜 기간 외도까지 저질렀다고 폭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1e3b75b5108da2664052dc4655329ef753ce585882460d2c33b1cf05d862e6f" dmcf-pid="QrXh2HTsR7"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MKTV 김미경 TV', MBN '데이 앤 나잇'</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진, 두 달만에 15kg 파격 감량 박지훈에 극찬 01-20 다음 그리, 28일 해병대 만기 전역… '라디오스타'로 아빠 김구라와 초고속 재회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