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합복식 박강현·김나영, 세계 랭킹 91위에서 25위로 66계단 껑충 작성일 01-20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WTT 스타 컨텐더 '깜짝 준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0/0008724794_001_20260120190418440.jpg" alt="" /><em class="img_desc">박강현(왼쪽)_-김나영(오른쪽) 혼합복식 듀오(WTT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탁구 혼합복식 박강현(미래에셋증권)-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가 세계 랭킹 91위에서 25위로 66계단 도약했다.<br><br>둘은 국제탁구연맹(ITTF)이 20일(한국시간) 발표한 세계 랭킹에서 종전 91위에서 66칸을 뛰어오른 25위를 마크했다. <br><br>박강현-김나영 조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스타 컨텐더 도하 혼합복식에 출전해 8강서 천준송-친유쉬안(중국) 조, 4강서 천위안위-콰이만(중국) 조 등 강호들을 연달아 물리치고 결승까지 진출했다.<br><br>비록 결승전에서 세계 5위인 웡춘팅-두호이켐(홍콩) 조를 넘지는 못했지만, 깜짝 준우승을 기록하며 랭킹 포인트를 쓸어 담았다.<br><br>상위 랭커가 된 둘은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에 이어 한국 탁구를 대표하는 혼합복식 듀오가 될 발판을 마련했다.<br><br>한편 '남매 듀오' 임종훈-신유빈 조는 WTT 스타 컨텐더 도하에서는 8강 탈락했지만, 세계 랭킹 2위를 유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오늘의 장면] 갑자기 격투기로 종목 변경? 01-20 다음 '유수영, 운동 많이 됐다!' 스턴건 김동현 덕분에 'UFC 챔피언' 메랍과 훈련→'한국계 파이터' 스미스 맞대결 앞두고 "좋은 경기력 보여주겠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