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는 플레이 통했다"…올해도 방치형 게임 열풍 작성일 01-2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넷마블·컴투스·엠게임 등 방치형 게임 신작 개발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gy1rcnjw"> <p contents-hash="f376448898404d02e65316af6d9b4916d2bd61101ad788b367f00a8d8aa5a867" dmcf-pid="bTaWtmkLgD"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진성우 기자)간편하고 부담없는 플레이로 즐길 수 있는 방치형 장르 게임 열풍이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가볍게 소비되는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면서, 이와 비슷한 성격을 띈 방치형 게임이 시장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061cbef2041d422e082b31011fff494e49c4a79edc9b7b6c2c80e57d56974714" dmcf-pid="KyNYFsEokE" dmcf-ptype="general">20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과 에이블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는 정식 출시 두 달 만에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특히 출시 첫 달인 지난해 11월에는 최고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약 57만명,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14만명을 기록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38443fe165e450ce12cf895a08950e0c08a6e5ea9a8fa8a193c7e33b8bdd250" dmcf-pid="9WjG3ODgck" dmcf-ptype="general">이 게임의 흥행 배경으로는 친숙한 원작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방치형 장르 특유의 간편한 플레이 방식을 안정적으로 구현한 점이 꼽힌다.<span> 업계에서는 일상 속 짧은 시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장르가 최근 콘텐츠 소비 성향과 맞물리고 있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게임사에서도 방치형 장르 신작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c91b6f4ad715dad0aa7653e32d0382bd9e2aaf38b5a5b52c3274cbe5df042d" dmcf-pid="2zvB81Gh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넥슨 '메이플 키우기',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사진=각 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ZDNetKorea/20260120184125866amrg.jpg" data-org-width="640" dmcf-mid="qlHfRUtWg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ZDNetKorea/20260120184125866am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넥슨 '메이플 키우기', 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사진=각 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d3c9bd17fb937139fd94a38a69b9f3a050fd8a3874368cd0a443956a5c99fc" dmcf-pid="VqTb6tHlNA"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2023년 '세븐나이츠 키우기'를 출시했으며, 최근까지 '킹 오브 파이터 AFK' 등 다양한 인기 지식재산(IP) 기반 방치형 게임을 선보여 왔다. 이번에는 또 다른 인기 IP '스톤에이지'를 방치형 게임으로 재탄생시킨다.</p> <p contents-hash="05f8bce5d3ff65a988b2e7c8816f1122b7e4a4e18a4f093ba2e9b2f6736e58ff" dmcf-pid="fByKPFXSNj" dmcf-ptype="general">넷마블엔투가 개발 중인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1999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이용자 2억명을 기록한 게임이다. 원작은 다양한 공룡을 포획하고 육성하는 개성 있는 게임 시스템으로 호평을 받으며, 국내는 물론 중국과 대만 등 글로벌 각지에서 흥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e94e9a6e2881a04f7e7cec7819597b0a4d3068e28b670f3cb1531d67d028c038" dmcf-pid="4bW9Q3ZvcN" dmcf-ptype="general">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이 같은 원작 고유 감성과 핵심 재미를 방치형 게임만의 캐주얼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펫 탑승'과 '펫 포획' 등 원작 핵심 시스템도 모바일 환경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됐다. 특히 <span>모가로스·베르가·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은 본연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모습으로 재등장할 예정이다.</span></p> <p contents-hash="634af4629ac0113e4fff3291cfc7e68c8b0a763dc534ecf6170677352efe672d" dmcf-pid="8KY2x05Tka" dmcf-ptype="general"><span>이 외에도 컴투스는 독창적인 아트워크로 마니아층을 보유한 '데스티니 차일드' IP 기반 모바일 방치형 RPG를 제작 중이다. 엠게임 역시 검증된 인기 IP '귀혼'을 활용한 방치형 모바일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c939a4d734b72f5dff6a9ed182b753af04b926c8be39fb586cd9b2fcb256b1ec" dmcf-pid="69GVMp1yjg"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치형 게임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원작 IP를 보유한 방치형 게임은 기존 팬층과 신규 이용자층을 동시에 끌어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727f320e02dff118e00d13b3c99f9afe95c2d14e6490fae4056d5f55f0e9408" dmcf-pid="P2HfRUtWjo" dmcf-ptype="general">진성우 기자(jintervie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기본법, 기준은 있지만 현장 해법은 부족…민간 신뢰성 검증이 공백 메운다 01-20 다음 “실물 처음 본다” 대낮, 도심에 깜짝 등장…멸종위기 동물 ‘어딘가 했더니’ [지구, 뭐래?]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