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펀스 2승, 강동궁 마무리” SK렌터카, 하나카드 꺾고 PBA파이널 첫승…시리즈 전적 1승2패 작성일 01-20 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20/0005624760_001_20260120182218445.jpg" alt="" /><em class="img_desc"> SK렌터카가 20일 PBA팀리그 파이널 3차전에서 레펀스와 강동궁의 활약에 힘입어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1로 꺾고 2패 뒤 1승을 거뒀다. 2세트에 나선 강지은(왼쪽)-조예은은 ‘최강’조합 김가영-사카이에 9:8 역전승을 거두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일 PBA팀리그 파이널 3차전<br>SK렌터카, 하나카드에 4:1 승,<br>시리즈 2연패 뒤 첫승 반격 시작<br>오늘밤 9시30분 4차전</div><br><br>‘디펜딩 챔피언’ SK렌터카가 PBA팀리그 파이널에서 첫 승을 거두며 반격에 나섰다.<br><br>SK렌터카는 20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5/26’ 포스트시즌 파이널(7전4선승제) 3차전에서 선수들의 레펀스 2승과 강동궁의 마무리에 힘입어 하나카드를 세트스코어 4:1(11:8, 9:8, 15:12, 4:9, 11:0)로 제압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강지은-조예은 2세트서 ‘최강’ 김가영-사카이 제압</div></strong>1, 2차전을 모두 내줘 분위기 반전이 필요했던 SK렌터카는 3차전 승리로 귀중한 1승을 챙기며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br><br>3차전에서 SK렌터카는 초반 3개 세트를 모두 따내며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하지만 3개 세트 모두 접전이었다.<br><br>SK렌터카는 1세트에서 에디 레펀스-응오 딘나이가 하나카드의 무랏나지 초클루-Q응우옌을 11:8로 제압하며 산뜻하게 출발했다.<br><br>2세트가 승부처였다. SK렌터카 강지은-조예은이 나섰지만 하나카드 김가영-사카이에 무게감에서 밀렸다. 게다가 김가영-사카이팀은 포스트시즌 들어 8연승을 기록 중인 최강 조합이었다. 예상했던대로 김가영-사카이는 초반부터 밀어부쳤다. 1이닝에 뱅크샷 두 방을 곁들이며 5득점, 단숨에 분위기를 압도했다.<br><br>이후 김가영-사카이가 4이닝(2~5이닝) 연속공타했지만 SK렌터카도 3점을 얻는데 그쳤다.<br><br>6이닝에 3:7로 추격하던 강지은-조예은이 7이닝에 4득점, 7:8까지 따라붙었다. 그리고 마지막 8이닝 하나카드 공격이 무위로 끝나자 조예은이 2점을 올리며 역전승을 완성했다. 3차전에서 조예은이 기록한 유일한 점수인 2점이 ‘최강’ 김가영-사카이를 침몰시키는 결정적 득점이 됐다.<br><br>분위기를 탄 SK렌터카는 3세트에선 레펀스가 Q응우옌의 추격을 따돌리고 15:12로 승리, 세트스코어 3:0을 만들었다.<br><br>4세트 혼합복식을 내준 SK렌터카는 마지막 5세트에서 ‘리더’ 강동궁이 2이닝만에 초클루를 11:0으로 완파하며 한 경기를 만회했다.<br><br>SK렌터카와 하나카드의 4차전은 20일 밤 9시30분에 열린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무료 AI 쓰려면 광고 봐야?" 챗GPT의 실험, AI 뉴노멀 될까 01-20 다음 BTS, 광화문 컴백 첫 관문 통과‥국가유산청 조건부 승인 “세부 검토 필요”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