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뮤비 제작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상대 강제집행정지 신청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n90XENdJ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0021e915080fa7416d5ca5ce2a8075ebf8d6b560462dad396743e28ba2f2a" dmcf-pid="WL2pZDjJ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돌고래유괴단이 제작한 걸그룹 뉴진스의 노래 ‘ETA’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 사진 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180245198umoi.png" data-org-width="600" dmcf-mid="x2BtYAoMe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180245198umo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돌고래유괴단이 제작한 걸그룹 뉴진스의 노래 ‘ETA’의 뮤직비디오 한 장면. 사진 어도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c71f669c69ade37111182dd58faab8bfda689d9988f4ccd8406a257e993dc7" dmcf-pid="YoVU5wAiMX" dmcf-ptype="general">걸그룹 뉴진스 다수 히트곡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 측이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8ac73e8729b26e541e30995440b4227366ce88a2b99e3ef2e2f32516b4df01e5" dmcf-pid="Ggfu1rcnRH" dmcf-ptype="general">20일 돌고래유괴단 측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에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 상대는 현재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다.</p> <p contents-hash="f9b3bf0d10dbfae67587a6a0e02d99ffc810d3f8ed3183cdffaea1de98ac1692" dmcf-pid="Ha47tmkLiG"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1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p> <p contents-hash="febcf6d57c557680c0432446f78da8aef272f9e7d186cf013653fa7441a15a1f" dmcf-pid="XN8zFsEoLY" dmcf-ptype="general">보통 재판부는 승소한 측의 권리를 신속히 보호하기 위해 판결 확정 전이라도 판결의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게 가집행을 허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돌고래유괴단은 1심이 판결한 10억원에 대한 어도어 측의 가집행을 멈춰달라는 취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한 것으로 관측된다.</p> <p contents-hash="b1f1c339a49540c22c0123df733247beff0289c4400f3536cbca1660185015fd" dmcf-pid="Zj6q3ODgRW" dmcf-ptype="general">돌고래유괴단은 지난해 8월 뉴진스의 노래 ‘ETA’의 뮤직비디오 감독판을 자체 유튜브 채널에 올렸고, 이후 신 감독은 “어도어 측에서 관련 영상물의 삭제를 요구했다”며 뉴진스의 영상을 모두 지웠다. 이에 어도어는 “‘ETA’ 감독판 영상에 대해서만 게시 중단을 요청했을 뿐 다른 채널에 대한 영상 삭제 및 업로드 중지를 요구한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b9a1b3917c05c25af84b53a53f3d0207b6fadefe32517bdef002e3990cead7a" dmcf-pid="5APB0Iwaiy" dmcf-ptype="general">결국 신 감독은 어도어의 ‘무단 공개’라는 입장문이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했고, 어도어는 손해배상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48a7334a6c6d74f220046d19d2136836dc8ef7192c9f2d42105a5142a42187f5" dmcf-pid="1TAd6tHliT"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작 논란 후 배우로 성공→BL 찍고 아이돌 재데뷔…엠넷 서바이벌 출신의 엇갈린 행보 [TEN스타필드] 01-20 다음 '스프링 피버' 안보현, 수갑 찬 채 전력 질주..경찰서 연행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