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MV 게시' 1심 패소..돌고래유괴단, 어도어 상대 강제집행정지 신청 작성일 01-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LmA4KpyR">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q2osc89UT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d33ab54d1f9027a944f88e15eb1b36b15e8cec396358c80ab7404b6a58a7d5" dmcf-pid="BVgOk62u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news/20260120180249494viyp.jpg" data-org-width="720" dmcf-mid="70Pad73G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news/20260120180249494vi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57e6679c77342dc0793dedbd5533f2237f8236aa59b151a38c8b6520bef26f" dmcf-pid="bfaIEPV7lQ" dmcf-ptype="general"> '디토'(Ditto)·'ETA' 등 어도어 소속 그룹 뉴진스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 측이 어도어를 상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 </div> <p contents-hash="e7e97ddd49e8c6a973cb9b2b36327c507d162ec8ea68a972185d6c6e7ca2879e" dmcf-pid="K4NCDQfzyP" dmcf-ptype="general">돌고래유괴단 측은 2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1f04ca8b1f5ec1a584b09ffd6131a32349086068690f93245a30f1ba5a7a3e8b" dmcf-pid="98jhwx4qC6" dmcf-ptype="general">앞서 13일 재판부는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라며 "해당 금액은 가집행할 수 있다"라고 판결했다. 신 감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다.</p> <p contents-hash="c0a12b36823bdf3df3da01ac4b6aa6cc0a1d64021eeaf1468b1b7b62f3b925ea" dmcf-pid="26AlrM8By8" dmcf-ptype="general">가집행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측이 판결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승소한 측의 권리 실현을 앞당기는 한편, 패소한 측이 강제집행을 늦출 목적만으로 상소하는 것을 방지하는 취지다. 금전 지급을 명한 판결에서는 대체로 이 같은 가집행 선고를 덧붙인다.</p> <p contents-hash="46accd4561d7a323dc6e3b95e2cbaac158c5a8e920ba40a8e4b1a33baade626a" dmcf-pid="VJsHSod8W4"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판결문을 송달받은 원고 측은 언제든지 위자료에 대한 가집행 절차에 착수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1fe5d6c599173b6f8d08da19f8da9ce3a7ab289f72a40e6859d124fa20855089" dmcf-pid="fiOXvgJ6Tf" dmcf-ptype="general">다만 강제집행을 막기 위해 패소한 측에서는 집행정지 신청을 할 수 있다. 법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담보 제공을 조건으로 강제집행 정지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일정 금액을 현금으로 공탁하거나 보증보험 증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식이다.</p> <p contents-hash="48ca5220ec43a14017928a382f19eaa8e5ae5a69969b0f19b3ccedcc12f80f2d" dmcf-pid="4nIZTaiPTV" dmcf-ptype="general">돌고래유괴단은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컷(감독판) 영상을 돌고래유괴단 유튜브 채널에 게시했다.</p> <p contents-hash="a077e6370ef4c5107a924df35bd94921e885dc15e26b6716241739b612314b45" dmcf-pid="8LC5yNnQT2" dmcf-ptype="general">이후 신 감독은 "어도어에서 관련 영상물 삭제를 요구했다"라면서 자신이 운영하던 또 다른 비공식 팬덤 채널인 '반희수 채널'에 게시했던 모든 뉴진스 영상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980fc416fb03fda34c188a06e56af2bf4351695650d4cf8e74f3077a60f4cc13" dmcf-pid="6oh1WjLxv9"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ETA' 디렉터스컷 영상에 대해 게시 중단 요청을 했을 뿐 반희수 채널 등 뉴진스에 관련된 모든 영상의 삭제 혹은 업로드 중지를 요구한 사실이 없다. 신 감독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71640ac0e9f45f1eec65246bc9ce1edf1b82bb2972085dcff14abc7c8146b801" dmcf-pid="PgltYAoMSK" dmcf-ptype="general">이에 신 감독은 '(디렉터스 컷) 무단 공개'라고 언급한 어도어 입장문이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했다.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을 상대로 "회사에 소유권이 있는 뉴진스 영상을 무단으로 공개한 것은 불법"이라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1b75af4b0121163c9eba5cd288a201ebbb9153ed421a2b36d7ecf0ec2b77cf87" dmcf-pid="QaSFGcgRvb" dmcf-ptype="general">당초 어도어는 돌고래유괴단과 신 감독을 상대로 1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나, 재판부는 계약 위반과 관련해 10억 원을 인정하고 명예훼손으로 별도 제기한 1억 원은 기각했다. 신 감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됐다.</p> <p contents-hash="b053d41019b95adbe2444832d07d6e1bf44d6ac8364bcf7c1c3daa743b78033a" dmcf-pid="xNv3HkaeSB"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서울의 심장’ 광화문에서 ‘완전체’ 컴백…국가유산청 ‘조건부 가결’ 01-20 다음 허경환 유행어만 11개‥폭망 유행어도 심폐 소생시킨 유재석에 “감사”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