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과 경기하면 다시 배운다” 라이벌들도 인정한 여제 작성일 01-20 45 목록 <div id="ijam_content"><br><!--naver_news_vod_1--><br> 말레이시아 오픈에 이어 인도 오픈까지 우승한 안세영 에게 해외 선수들 및 팬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안세영과 경기하면 다시 배운다", "현존 최강이다" 등 다양한 감탄이 나왔는데요. 특히 SNS에는 안세영이 8명의 선수와 경기하는 합성 사진까지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br> #안세영 #배드민턴 #BWF #인도오픈 #말레이시아오픈 #우승 #해외반응 #해외언론 #라이벌 <br><br> 취재 | 인턴기자 이지은 <br><br></div> 관련자료 이전 "광주는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주세종이 밝힌 '이정규호'의 반전 카드[광주FC 태국 전훈현장을 가다] 01-20 다음 '나나 자택 침입' 강도, "흉기 먼저 휘둘러 방어…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