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침입' 강도, "흉기 먼저 휘둘러 방어…일방적으로 구타 당했다" 작성일 01-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나' 자택 침입 남성, 법정서 "흉기 소지한 적 없다" 반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3GzvIk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34b997f4c5aceef55bc45345b18f3801ed510484a399cc9ae02d2818413203" data-idxno="649981" data-type="photo" dmcf-pid="QYpXByhD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75215813qbew.jpg" data-org-width="720" dmcf-mid="8iiPNVB3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75215813qb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b2cc3f2ce12b9cb34117f0785b9d60b2e614dbbe154cffd4bd3898225599d9" dmcf-pid="yeAirM8BiJ"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했던 강도가 자신의 흉기 소지 사실을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78a338ebc9797faf55f35808871facff6a0f87cf8d0256222f43847c90bca032" dmcf-pid="WdcnmR6bid" dmcf-ptype="general">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김국식)는 20일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강도짓을 시도한 혐의(강도상해)로 기소된 A 씨에 대한 첫 공판을 진행했다.</p> <p contents-hash="2c2444535a02414b93d1cd1b955b49290a26ab5c00999a4298b74303c0cb7eb2" dmcf-pid="YfJ6a2qFie"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전 5시38분께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집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함께 있던 어머니를 위협하며 금전을 요구하다가 이들에게 제압돼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5d5bf2cc7bed29250665dbf366cefca207bd669e66ca082e86c14389b8d7621e" dmcf-pid="G4iPNVB3nR" dmcf-ptype="general">당시 나나와 어머니는 A 씨의 범행으로 인해 각각 전치 33일, 전치 31일의 상해를 입었다며 재판부에 진단서를 제출했다.</p> <p contents-hash="a9122cbdacebd09b2626a44efe3af0502dab3f9f233b9440e8eb47bf69647cf7" dmcf-pid="H8nQjfb0iM" dmcf-ptype="general">그러나 A 씨 측은 재판에서 "나나의 집에 침입한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인정하나 금품 강취가 아닌 단순 절도 목적이었고, 나나 어머니의 목을 조른 사실도 없다"라면서 "피해자들을 폭행한 적도 없고 나나에게 일방적으로 구타를 당했다"라는 주장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89c0a85faed915cc231a3527cfbab578e3445c9830af84c041071d0943cbdc0" dmcf-pid="X6LxA4Kpex" dmcf-ptype="general">또 "나나가 입은 전치 33일의 상해는 피고인에 의해 입은 방어흔이 아닌 가해흔이다"라면서 "증거로 보관 중인 흉기와 흉기 케이스에 피고인의 지문이 있는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해 달라"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ea2f427b7a466a288471766c1f989acec79e414cfb17474fea03ae62769babd7" dmcf-pid="ZPoMc89URQ" dmcf-ptype="general">A 씨는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태에서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아천동에 연예인 등 부유한 사람이 많이 산다는 것을 알게 돼 범행을 했으나, 흉기는 들고 가지 않았다"며 "나나 어머니의 목을 조른 사실도 없고 놀라서 소리를 지르며 밀치는 나나 어머니를 진정시키기 위해 옆에서 어깨쪽을 붙들어 잡은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33d9463bef2ee87e50d6676472b646866ecfa81156fadcf1936b583f091afed" dmcf-pid="5QgRk62uMP" dmcf-ptype="general">이어 A 씨는 "이후 나나 어머니가 진정된 상태에서 갑자기 나나가 뛰어나오며 흉기를 휘둘렀고, 이후 나나와 몸싸움을 벌였으나 제가 저항하는 모양새였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eb0125db1d1633eefdf7afff3dac3e0732cc6ef0d150dcd1fc44218c66ffe7" dmcf-pid="1xaeEPV7d6" dmcf-ptype="general">A 씨 측은 나나의 상해 진단이 정당한지 확인하고 싶다며 의사를 증인으로 신청했으나, 재판부는 의사의 구두 진술은 객관적 증거가 되기 어려운 점을 들어 재고를 요청했다. 다음 공판은 오는 3월 10일 열릴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24bcb6507e4da6f5c8a8709704ee3d88f2747e19e07ac5e43fa2081cf0c2f3d" dmcf-pid="tMNdDQfzL8"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세영과 경기하면 다시 배운다” 라이벌들도 인정한 여제 01-20 다음 박시후 '신의악단', 극장서 나온 의외의 흥행작…비결은 [N이슈]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