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룰도 모르고 시즌2 출연…'흑백' PD "특권처럼 보이면 안돼"[인터뷰①]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iik62u1l">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uvnnEPV7th"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ca1f2e6d71c6184821b822e851370f3efc0911aecb561699494cc9288d1174" dmcf-pid="7TLLDQfz5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10asia/20260120174344092riun.jpg" data-org-width="1200" dmcf-mid="pkffd73GZ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10asia/20260120174344092ri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4944bcfddcac5c0cbc2b3cd306516fe691f4ddf7b28f3423355501d008bebc" dmcf-pid="zyoowx4qtI" dmcf-ptype="general">김학민 PD가 '히든 백수저'로 출연한 최강록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d54d2e57baed62090f3d7113446a07a82262ef88b3f9ece6fbebeba52d1305a" dmcf-pid="qWggrM8B5O" dmcf-ptype="general">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김학민 PD, 김은지 PD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dcd74c91fecaebcc54151c6bfd534f35da533bd1f8a4052aac638d9c8c62a5d0" dmcf-pid="BYaamR6b1s" dmcf-ptype="general">이날 김 PD는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출연한 최강록에 대해 "기회를 드린 것이 아니라 부탁을 드린 입장이다. 최 셰프님도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 것"이라고 운을 뗐다. 최강록과 김도윤 셰프는 시즌2의 '히든 백수저'로 출연했다. 김도윤 셰프는 1라운드에 탈락했다.</p> <p contents-hash="8befcb4bb165873126e85e534b8911fb4dbae2d9f2b1f229f692d5b75eebe88c" dmcf-pid="bE44Jz0Ht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심지어 늘 그렇듯이 룰을 말씀드리지 않았다. 본인이 히든 백수저인지도 모르고 나오셨다. 게다가 두 심사위원(안성재, 백종원)에게 동시에 오케이를 받아야되는 상황이지 않았나. 이번 기회에 모든 것을 불태워 보시면 어떨까 하고 부탁드렸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ea87d841e7baaa4ead2a0689eff4ed4d220bb7cac1c5101c3c9df3d379701ed" dmcf-pid="KD88iqpXZr" dmcf-ptype="general">이어 "특권처럼 보이면 안 되어서 1라운드부터 도전하게끔 했다. 더욱이 흑수저들의 운명을 함께 지고 임해야 했다. 무게감이 있으셨을 거다"라며 "두 분이 떨어지시면 그냥 '히든 백수저'는 탈락하는 거였다. 플랜 B가 없었다. 김도윤 셰프가 떨어졌을 때 '아, 내가 안성재라는 사람을 잠깐 잊고 있었구나' 했다. 그런데 판을 까지는 것까지가 제작인의 역할이고 심사는 심사위원의 역할이니 어쩔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602a8e33c77ebc33180f970122739730c77b7cbf45c87d8cdcbe8f783c7be69" dmcf-pid="9w66nBUZHw" dmcf-ptype="general">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경, 뮤지컬 '알라딘'으로 신인상 수상…올라운더 아티스트 행보 01-20 다음 ‘나만의 비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원작 작가 친필 메시지 공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