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에스파·라이즈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선처는 없다” 작성일 01-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509Gvm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a69c346552eecfd77e1bdc5896040d925903c25a61340850678c3a44b75796" dmcf-pid="8S1p2HTsH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에스파.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today/20260120174509150yugt.jpg" data-org-width="700" dmcf-mid="f88Ma2qF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today/20260120174509150yu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에스파. 사진ㅣ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f6142ba7bd2b5d462f0cd396d0ee8db6226262d3b952b66ce70059e7172cbb" dmcf-pid="6vtUVXyOXF" dmcf-ptype="general">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가수를 향한 허위 사실 유포 등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6ed6afc50c2e2160c335ce88ca20e9ba044d8a281fe1e0e981f4b8f645423d5" dmcf-pid="PTFufZWI1t"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20일 공식 계정을 통해 “당사에서는 최근 X(舊 트위터) 계정을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이 지속ㆍ반복적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시ㆍ작성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150ca144073dd5c2557ae4dcf7b87d6dbda4065c53f8cf7f284ec3fe6736a5a" dmcf-pid="QHubQ3ZvG1" dmcf-ptype="general">이어 “특히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에 대한 위와 같은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게시ㆍ작성해 온 X사용자의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면서 X 계정 11개의 아이디와 닉네임 일부를 공개하는 초강수를 뒀다.</p> <p contents-hash="48925b46c5573f87f636a4b8ce081b9cc872250b28149506fe10634f31c144a0" dmcf-pid="xX7Kx05TZ5"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현재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 외의 다른 아티스트들에 대하여도 각종 SNS 플랫폼에 업로드 된 악성 게시물도 검토해, 함께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고소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6fc510552c80de061af31c56f03c24e609d23b91b5025665b56066b927e77269" dmcf-pid="yJkmyNnQH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성 루머 및 허위 정보를 생성ㆍ유포하는 행위, 조롱ㆍ경멸하거나 성적으로 저속한 내용이 담긴 글을 게시하는 행위, 딥페이크 등 왜곡된 콘텐츠를 제작 또는 배포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증거를 대량 확보하고 있고, 순차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청구 등을 통해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WiEsWjLxHX"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만의 비밀’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원작 작가 친필 메시지 공개 01-20 다음 ‘군백기 끝’ BTS부터 ‘20주년’ 빅뱅까지…K팝 2·3세대 다시 ‘판’ 흔든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