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광화문광장 뜬다… 국가유산청 촬영·공연 조건부 가결 작성일 01-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Sg3ODge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f1edc60a9e2f145cd3b630aed8a95d159d47757820dc3f2303a6a6926f22f2" data-idxno="650106" data-type="photo" dmcf-pid="52TNpCrN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73617264mefc.jpg" data-org-width="600" dmcf-mid="HOe7EPV7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73617264mef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328c67ba721d7321cc3c1cc17f73e6e4e537fe7d19a5e3e72d9c35e4610f5c" dmcf-pid="tfWAulsALA"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며 서울 광화문 일대를 전 세계 팬들을 위한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p> <p contents-hash="07f713e307b11d2508196cffb50f2ce09db66a32b3bcbca8f192cc24bcdeb333" dmcf-pid="F4Yc7SOcLj" dmcf-ptype="general">20일 국가유산청에 따르면, 문화유산위원회는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하이브가 신청한 경복궁·숭례문 장소 사용 및 촬영 허가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p> <p contents-hash="fa6c0c1ad9c01e9fa0a7264d907b6c41cef6bd3da0109a636519719052e14d26" dmcf-pid="38GkzvIkJN"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한다. 이번 신보는 2022년 6월 이후 약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앨범으로, 한국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을 통해 팀의 뿌리와 정체성을 되짚어보는 총 14곡의 트랙이 담길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28ffeb8d663ae93954a5faa1a0794892ecefce7caf0178cb4016297bd588d89" dmcf-pid="06HEqTCELa"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컴백의 하이라이트는 광화문광장에서 열릴 단독 공연이다. 광화문광장에서 특정 아티스트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사상 처음으로, 서울의 대표 명소와 K-팝의 만남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e58a17cba6e206720ef1d1ea1d887eceeefc7b8f43b1ebc54b47be0c23dbeec" dmcf-pid="psP3NVB3Mg" dmcf-ptype="general">서울시와 국가유산청은 문화유산에 미치는 영향 등을 세부 검토한 뒤 이르면 이번 주 중 최종 공연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국의 미(美)를 전 세계에 알려온 방탄소년단이 경복궁과 광화문을 배경으로 선보일 '아리랑' 무대가 K-컬처의 새로운 정점을 찍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1c96618b27ff421b2b36d8f2634ea68ceb857fb20c9a4b6379cdf2b033957384" dmcf-pid="UOQ0jfb0Lo"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f766d57d4638358d035284b560c438bc2ee1a324d2313d94d12240398ffd3390" dmcf-pid="uIxpA4KpJL" dmcf-ptype="general">사진=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행·협박·위치추척” 류시원, 19세 연하 아내 집안에서 결혼 반대한 ‘기사 내용’ 01-20 다음 SM, 에스파·라이즈→NCT 위시 악플러 박제 “선처 없는 법적대응” [전문]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