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신의현X김윤지 찾아라!" 대한장애인체육회,평창서 기초종목 동계 스포츠 캠프 스타트! 작성일 01-20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20/2026012001001160000165921_20260120173532683.jpg" alt="" /><em class="img_desc">전선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 선수촌장(1열 가운데)과 꿈나무 선수 11명이 2025년 기초종목 동계 스포츠 캠프 입소식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장애인체육회</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장애인체육회가 19일 '2025년 기초종목 동계 스포츠 캠프'의 입소식을 열고 5일간의 캠프 일정에 돌입했다.<br><br>장애인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 및 차세대 동계 패럴림픽 유망주 발굴을 목표로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최한 이번 캠프에는 노르딕스키, 스노보드, 알파인스키 등 동계 패럴림픽 설상 종목을 중심으로 총 11명의 꿈나무 선수가 참가해 종목 체험과 맞춤형 훈련 프로그램에 참가한다. 특히 장애 유형과 선수별 특성을 고려한 조별 운영을 통해 각 선수에게 적합한 종목 탐색과 진입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대한민국 장애인체육 차세대 유망주 선수 발굴을 위해 2017년부터 동·하계 스포츠캠프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br><br>캠프 기간 동안 참가 선수들은 설상 종목 체험을 비롯해 ▶간이 스포츠 등급분류 ▶지상훈련프로그램(스키에르그, 스키 시뮬레이터 등) ▶멘토링 특강 ▶리커버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신체적·정신적 역량을 강화한다. 단순 체험을 넘어 향후 선수 육성 체계로 연계 가능한 기초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br><br>이번 캠프는 지난해에 이어 장애인 스포츠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우미희망재단(이사장 이석준)의 후원으로 운영된다. 이번 캠프 우수 참가자 3명에겐 각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될 예정이다.<br><br>대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이번 동계 스포츠캠프는 장애 청소년 선수들이 설상 종목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고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라면서 "우미희망재단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유망주들이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br><br>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치지직 1년새 약 15% 성장…스포츠 투자 효과 빛 발한다 01-20 다음 역대급 '초정밀 시야' 제공한다… 동계올림픽, 新기술 예고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