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에스파·라이즈 악플러 ‘박제’…형사 고소까지 간다 [전문] 작성일 01-20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ql81Ghn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3a995e814162874c0a0eafdd67f5d014800945717e8a549944b30f665b6c1c" dmcf-pid="H6CeGcgRL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에스파.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donga/20260120172726424vusd.jpg" data-org-width="1600" dmcf-mid="YOiuc89U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donga/20260120172726424vu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에스파. 사진제공|SM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3dc03780beb6f3492f82e2b9376b8e0b75afff7e498477df9daa63235f45d4" dmcf-pid="XPhdHkaeiQ"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를 향한 악성 게시물에 대해 초강경 대응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fb8042de749a549b729f6ec8ba033bdb17b1e654e4887971e531668eb4d8aaff" dmcf-pid="ZQlJXENdiP"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는 허위 사실 유포와 인신공격을 일삼은 일부 악플러 계정을 공개하고 형사 고소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f1012fc7935269637ab61c94f58e2f41384f9bfa1fe7af3c2443f4e9a61581" dmcf-pid="5xSiZDjJn6" dmcf-ptype="general">SM은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X(구 트위터)를 중심으로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인 게시물이 지속적으로 확인됐다”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33fcc11e187d41f265817e499879db90fb718f322994b51b17485ed059952fb" dmcf-pid="1Mvn5wAii8"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공지에서 SM은 이례적으로 악성 게시물을 반복 작성한 X 계정 11개의 아이디를 직접 공개했다. SM 측은 팬 제보 창구인 ‘KWANGYA 119’를 통해 접수된 자료와 자체 모니터링을 토대로 게시물과 첨부 이미지를 면밀히 검토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83f009b50214137973ad3c8b785d7bb8a9b36f287d5b11d377060061df2df684" dmcf-pid="tRTL1rcnM4" dmcf-ptype="general">해당 계정들은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를 대상으로 악성 루머와 모욕적인 표현을 반복 게시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SM은 이들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e9a413e1ffc8772f1169c1bd9fba51a25965d6e145f4e201f22e4530e16e0ed" dmcf-pid="FeyotmkLMf" dmcf-ptype="general">SM은 이번 조치가 단발성 대응이 아니라고도 강조했다. 현재 에스파, 라이즈, NCT 위시 외 다른 소속 아티스트들과 관련된 악성 게시물도 추가 검토 중이며, 고소 대상은 계속 확대될 예정이라는 설명이다. </p> <p contents-hash="3ccb1a9e6179f51e6bddea98b49fdc9f4d059e15feddb46bcee2fea08a7567ff" dmcf-pid="3dWgFsEoMV" dmcf-ptype="general">또한 X뿐 아니라 디시인사이드, 네이버, 다음 카페, 네이트판,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등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전반에 걸쳐 악성 루머 유포, 성적 비하, 딥페이크 제작 및 배포 행위에 대한 증거도 대량 확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4b0f672427a766780095728e1166caaaa87c7d83cd5cc45ff16b361bd00382c" dmcf-pid="0JYa3ODgi2" dmcf-ptype="general">SM은 “형사 고소는 물론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까지 선처 없는 강경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2026년에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90c2a99b21264412e68ccb21f7b898fc066d7abcdb38fd9acc91b41764768eb" dmcf-pid="piGN0Iwai9" dmcf-ptype="general"><strong>아래는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strong></p> <div contents-hash="3c4c1f7f7f57546f3a926593c352d7774cb98d2b0b5e070de14c7ebcf9d15d1d" dmcf-pid="UnHjpCrNiK" dmcf-ptype="general"> <div> <div> <strong>● 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에서는 최근X(舊 트위터) 계정을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이 지속·반복적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시·작성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KWANGYA 119’로 접수된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X 계정의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하였고, 특히 aespa, RIIZE, NCT WISH에 대한 위와 같은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게시·작성해 온 X사용자 총 11개 계정의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이번 고소장 제출을 비롯, 당사는 현재 aespa, RIIZE, NCT WISH 외의 다른 아티스트들에 대하여도 각종 SNS 플랫폼에 업로드 된 악성 게시물도 검토하여, 함께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고소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한, X 뿐만 아니라 디시인사이드, 네이버, 다음 카페, 네이트판, 인스티즈, 더쿠, 엠엘비파크, 에프엠코리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유튜브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성 루머 및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거나 성적으로 저속한 내용이 담긴 글을 게시하는 행위, 딥페이크 등 왜곡된 콘텐츠를 제작 또는 배포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증거를 대량 확보하고 있고, 순차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청구 등을 통해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2026년에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모든 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strong> </div> <div></div> </div> </div> <p contents-hash="40d7fffdb759fa77809f29f433e7af3e7e4c001d6be58d82909663fa78f73c9a" dmcf-pid="uLXAUhmjJb"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맨틱, 그 자체"…김선호·고윤정, 설레는 얼굴합 01-20 다음 김주하 "전남편, 폭행한 날 경찰서서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이 쫙"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