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글로벌 인기 여전…3월 베트남 현지 콘서트 개최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odYAoM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e8833ec3666c86d2b70e36b7a84a2b224d1bc0558e22d5b7f5f07d505bd90" dmcf-pid="Y3gJGcgR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요태. 사진| 제이지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71504743lefe.png" data-org-width="700" dmcf-mid="bSlsbWlw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71504743lef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요태. 사진| 제이지스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dd4977e020550c3071deb4fcb1f327ca56661d28170682666ee3e2c3ab80b9" dmcf-pid="G0aiHkaeyR"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그룹 코요태가 베트남 현지 팬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2a2e8a4ffae82223a0936ad0f505e54a56da0bf07b1fdf682c48ca7c98b8a5cb" dmcf-pid="HpNnXENdCM"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오는 3월 7일 오후 7시 30분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더 그랜드 호짬에서 ‘코요태스티벌 : 흥’(이하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fcc6270ecea6c023d1756c1e3b811fe3fcd46ff423f22715a20216136ea9f2a1" dmcf-pid="XUjLZDjJyx" dmcf-ptype="general">코요태는 지난 2025년 9월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울산, 부산, 창원에서 ‘코요태스티벌’을 개최한 바 있다. 코요태는 대중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베트남에 방문, 현지 팬들과 교민들을 만나 특별한 추억을 쌓는다.</p> <p contents-hash="70e9f71c1fd99b6015e1c001414d8b0eb5fa1a708c6b8ceb2ee1ada07fb34f75" dmcf-pid="ZuAo5wAilQ" dmcf-ptype="general">2023년부터 시작된 코요태의 콘서트 브랜드 ‘코요태스티벌’은 단순 콘서트를 넘어, 코요태와 관객들이 하나가 돼 함께 노래하고 춤추는 ‘흥의 장’이 됐다. 수많은 히트곡부터 신곡, 여기에 오직 ‘코요태스티벌’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들과 코너까지 마련돼 공연마다 뜨거운 반응을 얻은 가운데, 오는 3월 베트남 공연까지 개최를 확정했다.</p> <p contents-hash="415c23655ebae63b4a410871c10128550c5ef6431040437ca3e2a9d3e802643d" dmcf-pid="57cg1rcnTP" dmcf-ptype="general">앞서 코요태는 2024년 미국 투어와 2025년 호주 공연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해외 팬들과 교민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 바 있다. 코요태는 올해 역시 베트남을 시작으로 해외 공연을 적극적으로 타진하며, 대한민국 최장수 혼성그룹의 에너지와 존재감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p> <p contents-hash="ee4fbf796986e31fad93a0ab6467cebc636ad9a8d2c0175eb11aba078e01469d" dmcf-pid="1RWlfZWIh6" dmcf-ptype="general">이와 동시에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위상을 해외 팬들에게 알리는 동시에, 대한민국을 그리워하는 교민들에게도 추억과 자부심을 선물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32e88e53cab5f8b94d232262f8a1a639aedb1b4a7cf66864ac7c9081aa78a63c" dmcf-pid="teYS45YCT8" dmcf-ptype="general">지난 2025년 코요태는 레트로와 EDM을 합친 새 장르 레디엠 장르의 신곡 ‘콜미’ 발매부터 전국투어, 예능, 각종 페스티벌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베트남 공연을 시작으로 2026년 활동을 펼칠 코요태가 어떤 활동으로 ‘리빙 레전드’의 저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뜨겁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산 300억설' 산다라박 "평생 적금 NO…300만원 남아" [RE:뷰] 01-20 다음 "뚫리면 그룹 전체가 타격"…보안 힘주는 SI 업계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