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MV 게시' 1심 패소한 돌고래유괴단, 어도어 강제집행정지 신청 [MD이슈] 작성일 01-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ZTyPFXSr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72520cf6241b5b0f9b1c116064c1d2acec41a7936218d0ed00cdf5ea01bc46" dmcf-pid="85yWQ3Zv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71616573frng.jpg" data-org-width="640" dmcf-mid="f0Uujfb0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71616573fr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6f32086444e3a589e8bd60dd5dc8208d7673cc74f996e2bbadf6ceeb82be1d" dmcf-pid="6HSv81GhD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뉴진스 '디토' 등을 연출한 광고제작사 돌고래유괴단 측이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를 상대로 강제집행정지를 신청했다.</p> <p contents-hash="1a080b34ccdce0f0905c64eff604410a08eb9515f99c8d5a5434c01e0e5f0b8b" dmcf-pid="PXvT6tHlIa" dmcf-ptype="general">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돌고래유괴단 측은 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3부(부장판사 이규영)에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했다.</p> <p contents-hash="da1c902c73137a4de9e0ce7fb08416e66dc58f6698550c004c9bebbe4ef2d56d" dmcf-pid="QZTyPFXSrg" dmcf-ptype="general">앞서 재판부는 지난 13일 어도어가 돌고래유괴단과 신우석 감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돌고래유괴단은 어도어에 10억 원과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다만 신 감독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는 기각했다.</p> <p contents-hash="fa2b90c69a365e70cabd30997c16af00b8ff70bce884d2ef7d49bea1b711ccf6" dmcf-pid="x5yWQ3ZvDo"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해당 금액에 대해 가집행이 가능하다고 판결했다. 가집행이란 판결이 확정되지 않았더라도 승소한 측이 판결 내용을 미리 집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승소한 측의 권리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금전 지급을 명한 판결에서는 대체로 이 같은 가집행 선고를 덧붙인다.</p> <p contents-hash="6a0affb006d0017c2ac61598dd740d950b18f55e5065d89b8339edf5f84706ba" dmcf-pid="ynxMTaiPOL" dmcf-ptype="general">다만 패소한 측에서는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할 수 있다. 법원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담보 제공을 조건으로 강제집행 정지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다. 일정 금액을 현금으로 공탁하거나 보증보험 증서를 발급받아 제출하는 식이다.</p> <p contents-hash="87119d55390881416796b8dacee23064cda1005a0b34081037e3d2a3d6ee922b" dmcf-pid="WLMRyNnQOn" dmcf-ptype="general">앞서 돌고래유괴단은 지난해 8월 뉴진스의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을 자체 유튜브 채널에 게재했다. 이후 신 감독은 "어도어에서 관련 영상 삭제를 요구했다"며 또 다른 채널 '반희수'에 게재했던 뉴진스 영상을 모두 삭제했다.</p> <p contents-hash="01d5f082a8c552165449028ad11c2078aebf99b1d44625a73a6d3863697c317e" dmcf-pid="YoReWjLxsi"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ETA' 뮤직비디오 디렉터스 컷은 과거 광고주와도 이견이 있었던 부분이 포함된 편집물로, 광고주와의 협의 없이 무단으로 게시됐다"며 "'ETA' 디렉터스컷 영상에 대해 게시 중단 요청을 했을 뿐"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b21938b09b7ec10194efa6c1b1230340a35e47816ca36c5f45b83af246f6606" dmcf-pid="GgedYAoMIJ" dmcf-ptype="general">이에 신 감독은 '(디렉터스 컷) 무단 공개'라고 언급한 어도어의 입장문이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소했고, 어도어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990bf531d366542140387f5057edcb6a594ecf56f80443e03bfedf58f0d08596" dmcf-pid="HadJGcgRId"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3차 변론기일에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신 감독과 돌고래유괴단 측 증인으로 출석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민 대표의 법정 출석은 하이브와의 계약 해지 확인 및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 대금 청구 소송 이후 2개월 만이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AI·데이터 사업 힘 싣는다···전담 최고위직 신설 01-20 다음 방탄소년단, 약 4년만 컴백 무대 배경은 '광화문·경복궁'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