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당구 간판 김가영, 윤곡 여성체육대상 수상…26일 시상식 작성일 01-20 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1/20/0002787417_001_20260120171616345.jpg" alt="" /><em class="img_desc">김가영. PBA 제공</em></span> 프로당구 선수 김가영(43)이 제37회 윤곡상 대상을 받는다.<br><br> 윤곡 김운용 여성체육대상 시상식 조직위원회는 20일 올해 대상 수상자로 김가영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은 26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다.<br><br> 윤곡상은 고 김운용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부위원장이 여성체육 발전을 위해 1989년 제정했다. 그동안 210여명이 대상, 최우수선수상, 우수상, 지도자상, 공로상, 신인상, 꿈나무상 등을 받았다.<br><br> 김가영은 국내 여자 포켓볼 1세대 선수로 2004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고, 2006년 도하·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땄다. 2019년 3쿠션 프로당구 투어인 LPBA에 합류해 지금까지 통산 17회 우승 고지에 올랐다.<br><br> 최우수선수상은 사격의 반효진(대구체고), 우수상은 수영의 문수아(서울체고)와 육상의 김태희(익산시청)가 받는다. 관련자료 이전 '리더' 강동궁이 끝냈다! SK렌터카의 반격...3차전서 하나카드에 4대1 승리 '파이널 전적 1승2패' 01-20 다음 코르티스 'FaSHioN', 스포티파이 1억 스트리밍 돌파…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