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악플러 아이디 박제 초강수 "형사 고소, 선처 無" [전문]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sShnRfC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d5a6f722b64389c60e84e3f2bfd909b71ee32803aba67d6a6d9681a09921fe" dmcf-pid="9wiNg9zt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daily/20260120170544354nrtx.jpg" data-org-width="620" dmcf-mid="bHsShnRf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daily/20260120170544354nr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9a9e1a22c36ef1e858dcff867b469db738bc98a6d86d33d8483ffe04e9233e" dmcf-pid="2rnja2qFl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에게 악성 댓글을 남긴 악플러의 아이디를 박제하고 형사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cd38d476574239b45765aab84e9eb3315d33e467cc99bfb64eb3a8f96bf9fae" dmcf-pid="VmLANVB3CB" dmcf-ptype="general">20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공식 계정을 통해 "지속·반복적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시·작성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18ebe25d770b42e04af422c8ee3b4864e07cf876e984e5bbe370212abd25b0" dmcf-pid="fsocjfb0Sq" dmcf-ptype="general">이어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X 계정의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며 에스파(aespa), 라이즈(RIIZE), 엔시티 위시(NCT WISH)에 대한 악성 게시물을 작성한 X 계정 11개의 아이디와 닉네임 일부를 공개했다. SM 측은 이들 계정을 대상으로 법무법인 세종과 함께 고소장을 수사기관에 제출했다</p> <p contents-hash="aece9e200e482c1527facd28b222ca5072c32022d5d4eaa80ad0503b3cf22147" dmcf-pid="4OgkA4Kphz" dmcf-ptype="general">또한 SM은 "다른 아티스트들에 대하여도 각종 SNS 플랫폼에 업로드 된 악성 게시물도 검토하여, 함께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고소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성 루머 및 허위 정보를 생성·유포하는 행위, 조롱·경멸하거나 성적으로 저속한 내용이 담긴 글을 게시하는 행위, 딥페이크 등 왜곡된 콘텐츠를 제작 또는 배포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증거를 대량 확보하고 있고, 순차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청구 등을 통해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ecba52a450aafcf8e10f537dd3b64f56f38e177df24cd677e7f4c113f0c15f3f" dmcf-pid="8IaEc89UT7" dmcf-ptype="general">다음은 S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p> <p contents-hash="dee7839870413d820c980c1cbc83ead3111a047cab019c4960ee8e9fa1a50ca8" dmcf-pid="6CNDk62uyu"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S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에서는 최근X(舊 트위터) 계정을 사용하는 일부 사용자들이 지속ㆍ반복적으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성희롱, 인신공격, 모욕, 사생활 침해 등 악의적인 게시물을 게시ㆍ작성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아티스트에게 정신적으로 큰 피해를 끼치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를 엄중 조치하고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보호하고자 형사 고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KWANGYA 119'로 접수된 팬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수집한 자료를 토대로 X 계정의 게시글 내용과 첨부 이미지 등을 면밀히 검토하였고, 특히 aespa, RIIZE, NCT WISH에 대한 위와 같은 악성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게시ㆍ작성해 온 X사용자 총 11개 계정의 확인된 범죄 행위에 대해 법무법인(유한) 세종과 함께 수사기관에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p> <p contents-hash="5ffbacb102f00ae8c23416815a740ffbcdaefc63b8cae546994c271d01009b40" dmcf-pid="PhjwEPV7SU" dmcf-ptype="general">이번 고소장 제출을 비롯, 당사는 현재 aespa, RIIZE, NCT WISH 외의 다른 아티스트들에 대하여도 각종 SNS 플랫폼에 업로드 된 악성 게시물도 검토하여, 함께 형사 고소를 준비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고소 대상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또한, X 뿐만 아니라 디시인사이드, 네이버, 다음 카페, 네이트판, 인스티즈, 더쿠, 엠엘비파크, 에프엠코리아,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유튜브 등에 당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된 악성 루머 및 허위 정보를 생성ㆍ유포하는 행위, 조롱ㆍ경멸하거나 성적으로 저속한 내용이 담긴 글을 게시하는 행위, 딥페이크 등 왜곡된 콘텐츠를 제작 또는 배포하는 행위에 대하여도 증거를 대량 확보하고 있고, 순차적으로 형사 고소 및 민사 청구 등을 통해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대응을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2026년에도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모든 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팬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0c3e0c54a0b804f316875ae7e20444515a7a1518136392c83108879e512375c8" dmcf-pid="QlArDQfzlp"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xScmwx4qT0"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무혐의'..소속사 대표 검찰 송치[공식] 01-20 다음 '외유내강' 최강록, '흑백요리사2'를 통한 완전 연소 [인터뷰]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