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가 온다" 엔하이픈, 서울·홍콩·도쿄서 미니 7집 챕터 상영회 개최 작성일 01-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66BbWlw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cde5850784e4826d1bdabe16fa0770abefe714699c49e43c2206c4446b67fd" dmcf-pid="zPPbKYSr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빌리프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today/20260120170642580facl.jpg" data-org-width="600" dmcf-mid="uvXlSod8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today/20260120170642580fa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빌리프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9d09ee3a4da5f35d05c0a583a093e0de72742fc7fb7fbfd3e0afbb6dfc2abe" dmcf-pid="qQQK9GvmW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엔진(ENGENE.팬덤명)과 신보 서사에 몰입하기 위해 다채로운 글로벌 이벤트를 전개한다. </p> <p contents-hash="c313878e9fb96e31666c063b8df22ceebb4fcb370fe269178abb55db898e72c0" dmcf-pid="Bxx92HTsyx"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 19일과 20일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팬이벤트 '뱀파이어 이즈 커밍(VAMPIRE IS COMING)' 개최 소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e65212a161cfbedb90f283f04fa94d95cdb12d5c7e43531197c973f5ae38c2ee" dmcf-pid="bMM2VXyOhQ" dmcf-ptype="general">'뱀파이어 이즈 커밍(VAMPIRE IS COMING)'은 미니 7집 '더 신: 배니시(THE SIN: VANISH)'의 챕터 영상을 감상하고, 엔하이픈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누는 특별한 소통 행사다. 신보 키워드인 '도망자 뱀파이어'의 감정선을 밀도 있게 그려내 호평받은 네 편의 챕터 영상 '노 웨이 백(No Way Back)', '빅 걸스 돈 크라이(Big Girls Don't Cry)', '스틸러(Stealer)', '나이프(Knife)'를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이벤트는 30일 서울에서만 약 1000명의 엔진을 만난 뒤 홍콩(31일), 도쿄(2월 14일) 등 아시아 3개 도시에서 열린다.</p> <p contents-hash="e938206fa9f479e27472899570734e021042676d1eed1e92d3372c9d0d7aea11" dmcf-pid="KRRVfZWITP" dmcf-ptype="general">점차 확장해가는 프로모션 스케일이 눈에 띈다. 앞서 엔하이픈은 각 앨범 테마를 담은 '콘셉트 시네마' 관람 이벤트를 진행했는데, 서울에서 첫선으로 정규 2집 '로맨스: 언톨드(ROMANCE: UNTOLD)'를 보인 이후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서울과 도쿄에서 개최(미니 6집 'DESIRE: UNLEASH')하는 등 규모를 키워왔다. '더 신: 배니시(THE SIN: VANISH)'에서는 팬들과의 접점을 한층 더 넓혀 '몰입형 스토리텔러'로서의 진면목을 보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ec1364f044b9a866062efc2f12ef961966b6f465bc3d23a29b7fda7b1d5a96a" dmcf-pid="9eef45YCv6" dmcf-ptype="general">미니 7집 발매 기념 팝업도 아시아 4개 도시에서 마련된다. '엔하이픈 '더 신: 배니시' 팝업 스토어(ENHYPEN 'THE SIN: VANISH' POP-UP STORE)'는 21~27일 운영되는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베이징 차오양 조이시티, 상하이 타임스퀘어, 도쿄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등 주요 도시를 순회한다. </p> <p contents-hash="c08407945f5200e30a8177183107c39cbb141e76982de54881ae49eba73a7ca7" dmcf-pid="2nnPQ3ZvS8" dmcf-ptype="general">팝업에서는 엔하이픈의 실물 음반과 공식 머치를 만날 수 있을뿐 아니라 '더 신: 배니시(THE SIN : VANISH)'의 콘셉트를 직접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체험존이 꾸며진다. 각 도시별 상세 내용은 각 운영사의 웹사이트 및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cb5bfe19ace62567f348db9261ef38e64aa7a3a82e413ec028b596660a59c52d" dmcf-pid="VLLQx05TW4" dmcf-ptype="general">'더 신: 배니시(THE SIN : VANISH)'는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에서 사랑을 위해 금기를 깨고 도피하는 연인의 이야기를 다룬다. 타이틀 곡 '나이프(Knife)'는 어떤 위협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맞서겠다는 두 연인의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 곡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엔하이픈의 칼각 군무가 짜릿한 쾌감을 선사하며 글로벌 음악 차트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fooxMp1yl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자궁경부암 딛고 쌍둥이 임신..초아, 만삭 사진에 감격 "태동 심해져 안정 취할 것" 01-20 다음 권상우 도발 “이병헌보다 골프 잘 쳐‥패션 센스도 내가 훨씬 나아” (짠한형)[결정적장면]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