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아이온 2 불법 프로그램 사용자 7인 고소 작성일 01-20 3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차 법적 대응 후 두 번째 형사 고소 진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0/0000075736_001_20260120165911121.jpg" alt="" /><em class="img_desc">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사진=엔씨소프트)</em></span><br><br>[더게이트]<br><br>엔씨소프트가 서울 강남경찰서에 불법 프로그램(매크로)을 사용한 아이온 2 이용자 7인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1월 2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자 5인에 대한 형사 고소에 이은 두 번째 법적 대응이다.<br><br>엔씨는 이들이 아이온 2에서 허용하지 않는 불법 프로그램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계정 판매와 게임 재화 유통 등 정상적인 게임 서비스와 운영을 방해하고, 게임 내 경제 시스템을 훼손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br><br>이러한 행위는 정상 이용자의 게임 플레이뿐 아니라 게임 서비스 운영을 저해하는 행위에 해당한다는 게 엔씨 측 판단이다. <br><br>엔씨는 아이온2 출시 이후 총 65회에 걸쳐 72만7748개의 운영 정책 위반 계정에 대한 제재를 진행했으며, 라이브 방송과 공지사항을 통해 매크로 대응 결과와 추가 조치 계획을 공유하며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지속 안내해왔다고 부연했다. <br><br>엔씨 관계자는 "매크로 등 불법 프로그램에 대한 엄정한 대처는 이용자 피해 방지와 건강한 게임 생태계 유지를 위한 필수 조치"라며 "불법 프로그램 근절을 위해 강력한 법적 대응과 엄격한 운영 정책 적용을 흔들림 없이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박제원, 차원이 다른 데뷔 3연승…30기 신인 돌풍 선도 01-20 다음 포항 칠포해수욕장에 근로자 야영장 준공…3월 정식 운영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