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X채종협, 서로 다른 계절에 선 두 사람 작성일 01-20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rLwx4q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700ce52c946293b21512bd3d6c5cc830174bcea85d5a6e37ff3fb2b48e29e8" dmcf-pid="9BmorM8B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165303518lne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cV02HTs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165303518ln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bde71be3a0aa2d6d103b13ba775a99b26f8520fddaad7ed6103eeca87536f4" dmcf-pid="2bsgmR6bJn" dmcf-ptype="general">서로 다른 계절에 선 이성경과 채종협이 7년 만에 다시 조우한다.</p> <p contents-hash="91d18b87663712fcb08f273d0604a8e9da4d85046ca7b138b37604484447e500" dmcf-pid="VKOasePKii" dmcf-ptype="general">오는 2월 20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기획 남궁성우 / 극본 조성희 / 연출 정상희, 김영재 / 제작 팬엔터테인먼트)는 매일 신나는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 있던 시간을 깨우는 예측 불허 ‘찬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p> <p contents-hash="870161dc0d0f38367e331e496c391f68445cc5470c59e26c29098b2976b7bf94" dmcf-pid="f9INOdQ9RJ" dmcf-ptype="general">1차 포스터에는 잠수교를 배경으로 마주 서 있는 송하란(이성경 분)과 선우찬(채종협 분)의 모습이 담겼다. 같은 장소에 서 있지만 두 사람은 전혀 다른 분위기를 띠고 있어 이목을 사로잡는다.</p> <p contents-hash="a3f92cb780bf23851afa2a3797689107f6a81106204d6fc2076947710104112e" dmcf-pid="42CjIJx2Jd" dmcf-ptype="general">눈 내리는 겨울 속에 서 있는 하란은 차가운 표정으로 찬의 시선을 외면하고 있는 반면, 햇볕이 스며드는 빛 아래에 선 찬은 하란을 바라보며 따스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같은 장소이지만 서로 다른 감정과 시간에 서 있는 두 사람의 대비가 선명하게 드러난다.</p> <p contents-hash="02edf98edef8ffdb92f72e3f202eebb950e2c8f2c2699e75419eeb45c978b059" dmcf-pid="8flchnRfLe" dmcf-ptype="general">포스터 상단에 더해진 “7년 전, 봄바람 같던 그녀가 다시, 내 앞에 나타났다”라는 문구는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시간의 간극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미 하란을 알아본 찬과 달리, 아무것도 모르는 듯한 하란의 눈빛은 두 사람의 엇갈린 감정 온도를 선명하게 보여주며, 7년 전 이들이 겪은 사연과 다시 이어질 인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1be1e1515702a4cc8876dd07af351367aeb67551e017e4323f5e3e5b27cdb362" dmcf-pid="64SklLe4JR"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잠수교는 극 초반부에서 두 인물의 감정과 시간을 동시에 드러내는 중요한 장소”라며 “잠수교에서 시작된 만남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7d65e347377a92a943d68999b6185433281e2c65faa54d5648a4618938e1c4b" dmcf-pid="P8vESod8RM"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는 오는 2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8da9071ab1179910f9797998fb57061c7aa494315fadde6a10d621aab35defe" dmcf-pid="Q6TDvgJ6Rx"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플러 박제한 SM, 선처 없다..에스파·라이즈·NCT위시 보호 ‘초강수’ (전문) [공식] 01-20 다음 [현장FACT] NCT DREAM 지성, 파리 출국길 '청순 헤메코'로 시선집중 (영상)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