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 미등록' 송가인, 혐의 종결... "경영 관여한 바 없다" 작성일 01-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송가인 무혐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y8DQfz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facd84d68da5b62ea81c77740dedcb5cfaac4ee88050b13ba354ca4d6f52fa" data-idxno="650044" data-type="photo" dmcf-pid="YFHxsePK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65626568iuti.jpg" data-org-width="720" dmcf-mid="xKuaYAoM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65626568iu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e3160c10d5cfe62a0316edd0ee5713515435ae10f9eef5e1d3335a134b0418" dmcf-pid="H0ZRIJx2Ma" dmcf-ptype="general">(MHN 최채원 기자)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의혹과 관련해 가수 송가인에게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다. 해당 연예 기획사의 대표 A씨와 법인은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41d43cf0740864ef702e1e87cc4c30478948784695f31b50ad7fcf239c0e2ff7" dmcf-pid="Xp5eCiMVMg" dmcf-ptype="general">20일 전해진 스포츠경향의 보도에 따르면, 송가인의 소속사 가인달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 법인이 서울중앙지검에 송치됐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지난 16일 이와 같은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29d55917ec921ccef442cf810a7c2411e6fe45626bc0b735057eda8099f74377" dmcf-pid="ZU1dhnRfeo" dmcf-ptype="general">앞선 2024년 10월 설립된 서울 서초구 소재 가인달엔터테인먼트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은 상태로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을 체결하는 등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았다. 가인달엔터테인먼트가 송가인의 1인 연예 기획사로 알려지며 해당 논란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7ba8d57309ce68478b0d8d84a7915aa6d11f3caa1c1ff602302cd3394d8bf2c2" dmcf-pid="5utJlLe4ML" dmcf-ptype="general">당시 송가인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한 제이지스타 측은 "송가인이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1인 기획사를 설립하는 과정에서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하게 됐다. 제이지스타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이 등록돼 있으며, 송가인이 제이지스타 소속 연예인으로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문제를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라며 "가인달엔터테인먼트 또한 빠르게 등록 절차를 이행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c83524fe8271ca6e558efaca937e5e5b2ab229011e31a36d00c1b2eaee88fad" dmcf-pid="17FiSod8dn" dmcf-ptype="general">경찰 조사 과정에서 송가인과 대표 A씨는 "연예기획사 운영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라는 취지의 진술을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a531a28ed18303bb6187e059c540f6956a5d0452a3fb6ccb5d6f1b2d6db761a" dmcf-pid="tz3nvgJ6Mi" dmcf-ptype="general">경찰은 송가인이 연예인으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의 보호 대상에 해당하며, 임원 등재 사실이나 지분 등이 없어 실제 관여 사항이 확인되지 않아 불송치를 결정했다. 그러나 A씨와 기획사 법인은 관련 혐의가 인정되며 검찰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cd41f9bc4bde0a1a1f207510ea76d1a32dab21689985ac11edd687b19177d23f" dmcf-pid="Fq0LTaiPeJ" dmcf-ptype="general">A씨는 "무지에 의해 일어난 일이고, 앞으로 더 꼼꼼히 확인하고 임하겠다"라며 "향후 모든 수사 과정은 적극 협조하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라고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058925a01d13cb805323da67a0152c54401a98141add66d07fcd54eb3629e67" dmcf-pid="3BpoyNnQMd"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c6f9a0162b9df006631f6b45288a9c6f51b6c57ec3e0276083d6e2252a9a138b" dmcf-pid="0bUgWjLxJe" dmcf-ptype="general">사진=제이지스타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현, 美 라스베이거스서 2026년 스타트 01-20 다음 '오늘N' 콩나물국밥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