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방에서 아쉬운 패배! '컨디션 난조' 김주영, 日 호리이케에게 판정패→OPBF 슈퍼라이트급 챔피언벨트 상실 작성일 01-20 4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1/20/0004028033_001_20260120163009568.jpg" alt="" /><em class="img_desc">이춘길 대회장(왼장)이 새로운 챔피언 호리이케에게 챔피언 인정서와 트로피를 전달하고 있다.</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챔피언 김주영이 컨디션 난조로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 안방에서 열린 OPBF(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라이트급 1차 방어전에서 일본의 호리이케 히로키에게 아쉬운 판정패를 당했다.<br> <br>김주영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소재 초등학교 특설링에서 개최된 OPBF(동양태평양복싱연맹) 슈퍼라이트급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호리이케에게 졌다. 고전 끝에 챔피언 벨트를 넘겨줬다.<br> <br>컨디션 난조가 발목을 잡았다. 초반부터 무거운 움직임을 보이며 주도권을 내줬고, 필사적으로 방어에 나섰으나 일본의 신성 호리이케의 날카로운 공격을 막지 못했다. 결국 판정패를 당하며 챔피언 벨트를 내줬다.<br> <br>한편, 이번 경기는 한남체육관 김한상 관장이 주관하고, K-스포츠 커뮤니티 이춘길 고문이 대회장을 맡아 개최됐다.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누가 김가영 시대가 끝났다 했는가!!! 끝내기는 마녀 김가영! 01-20 다음 '챔피언스 준우승·스타 컨텐더 우승' 탁구 장우진 "꾸준히 노력할 것"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