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과거 마약 검사 받아… 자존심 상했다" 고백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에세이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 출간<br>김주하 "이혼? 아이 때문에 오랜 시간 고민"</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j3jfb0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8d6d5541fa4a73059ac81985e24b263ab9b7a7e9f21676fa5a5fbe9aef151a" dmcf-pid="QamBmR6b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 MBN 앵커가 과거 마약 검사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MKTV 김미경TV'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ankooki/20260120162445736muqe.png" data-org-width="640" dmcf-mid="6GpapCrN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ankooki/20260120162445736muq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 MBN 앵커가 과거 마약 검사를 받았던 일화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MKTV 김미경TV'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fe5eab011e981b0599bd07337679892f7c57c05d76108e613b2ebfed533334" dmcf-pid="xNsbsePKRD" dmcf-ptype="general">김주하 MBN 앵커가 과거 경찰서에서 마약 검사를 받았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84074c85b9a9d39f3992e2ca6dd447dec1c79a719d11048cb0e29791990f7c" dmcf-pid="y09r9GvmiE"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MKTV 김미경TV'에는 '유튜브 첫 출연한 김주하 앵커가 방송에서 못다 한 이야기-김주하 앵커 1부 MK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주하는 전 남편과의 이혼 소송 과정을 언급했다. 그는 "이혼 소송이 3년 정도 진행됐다"며 "(전 남편에게) 양육비를 받아 본 적도 없고, 아이를 보러 온 적도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030f0649cd8f11796a66991f8bbd050a31abd6383cc25757381075f38c73ef6" dmcf-pid="Wp2m2HTsek" dmcf-ptype="general">이어 김주하는 결혼 생활 중 마약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전 남편이 마약 관련) 문제에 연루되면서 저 또한 마약 검사를 받게 됐다"며 "평생 경찰서를 드나들었지만 취재차 다녔을 뿐, 조사를 받은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머리카락 150가닥을 뽑아야 했고 소변 검사도 해야 했다"며 "여경이 함께 화장실에 들어가 제 앞에 서 있었다. 소변을 제대로 받는지 지켜보고 있는데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주하의 전 남편 강씨는 2013년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77afecf24a7ea6e4f76055a194e2b58398c1c3aad0850bc54a6c2e2a2125ec1e" dmcf-pid="YUVsVXyOec"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이혼을 결심하기까지 오랜 시간 고민을 이어왔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 때문에 참았다"며 "여성가족부에서 출산 장려 관련 위원 제안을 받았지만, 나는 출산을 권하지 않는다는 뜻을 전했다. 많은 여성에게 출산이 족쇄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84b27d3cc825a2734785e25f0ff39edc6b8454d548ad5dbc1702f4335fdac64" dmcf-pid="GufOfZWIMA"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는 1997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데스크' 앵커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5년 MBN에 입사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주하는 2004년 외국계 금융회사에 근무하던 강씨와 결혼해 1남 1녀를 뒀으며,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해 3년 만인 2016년 이혼이 확정됐다. 김주하는 최근 에세이 '꽁꽁 얼어붙은 한강 위로 고양이가 걸어갑니다'를 출간해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H74I45YCdj"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카리나, 출국 전 장난기 가득…무대와 또 다른 매력 자랑 [RE:스타] 01-20 다음 신현빈, 모자 눌러써도 못 막는 아우라‥여친짤의 정석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