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야노시호 유튜브 구독 안 했다”(‘당일배송 우리집’) 작성일 01-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TqXENd1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10750e3f0b561b38e17c0703c2c9463b9303813b1b6559c7e7d6519b9b291d" dmcf-pid="3ByBZDjJ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당일배송 우리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today/20260120160627278nawn.jpg" data-org-width="700" dmcf-mid="tCYK1rcn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today/20260120160627278na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당일배송 우리집’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f77485284d6819efcbb583a225cef7b8e7348ef55229b93602acba1ac5b06a" dmcf-pid="0bWb5wAi1Q" dmcf-ptype="general"> 게스트 추성훈과 함께 안동 하회마을에 배송된 ‘우리집’에서의 첫날밤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9981b7bac3379a27897952266a4260eac227e2be3bdc2c7850b0ed09907731b7" dmcf-pid="pKYK1rcnGP" dmcf-ptype="general">20일 저녁 방송되는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서는 멤버들(김성령, 하지원, 장영란, 가비)과 추성훈이 목화솜 이불 만들기 체험에 나선다.</p> <p contents-hash="5e73397a7812a756f25720bba0e2a701c97c9a52dac1b94915b6b191f3102f8a" dmcf-pid="U9G9tmkL16" dmcf-ptype="general">일명 ‘명품 H사 이불’이라고도 불리는 이 수제 이불은 한 채에 무려 목화솜 2~3만 송이가 들어가는 고급 혼수용 이불로, 가격도 백만 원대를 호가한다. 이에 명품 마니아 추성훈은 눈을 반짝이며 관심을 보이고, 투박한 손과 삼두근을 이용해 네 자매를 압살하는(?) 반전의 바느질 실력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94c54c0bda1d74fe8aff4d591286d967defeff0be90ca155e5a88a3767d07f54" dmcf-pid="ulLlA4KpY8" dmcf-ptype="general">완성된 이불을 두고 벌어진 딱지치기 내기 역시 큰 웃음을 안길 예정. 게임에 약한 하지원에게 추성훈은 “그냥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다”며 거침없는 극딜을 날려, 10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 사이에 찐남매 케미를 완성한다. 특히 승부욕이 센 김성령에게 피지컬 최강자 추성훈마저 고전하며, “추성훈도 못하는 게 있었다”며 의외의 약점이 드러나 또 한 번의 반전을 보여주기도 한다.</p> <p contents-hash="fea7cade1b213c76bc8647b62cb07f35083fc0d46f7d7b84721c49b89c2b55e3" dmcf-pid="7SoSc89U54" dmcf-ptype="general">밤이 깊어질수록 추성훈과 멤버들의 솔직한 토크도 무르익는다. 201만 구독자를 보유한 추성훈은 타 유튜브를 보냐는 질문에 “구독 목록 0이다. 다른 콘텐트 봐서 뭐하나. 내 것만 본다”라는 답변과 함께, 아내 ‘야노시호’의 유튜브도 “당연히 구독하지 않았다”며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p> <p contents-hash="1b64930a195b8fd3964ec92b9f5e16f853d3083c5f030f081a0133db088352cd" dmcf-pid="zvgvk62utf" dmcf-ptype="general">이어 딸 ‘추사랑’을 향해선 “학교 안 가도 된다, 아버지는 그냥 묵묵히 지켜볼 뿐”이라며 특별한 교육 철학을 공개하며 ‘딸바보 아빠’ 면모를 드러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기획사 미등록 무혐의…대표와 법인은 검찰 송치 [공식입장] 01-20 다음 숏컷 송혜교, 긴 생머리 공개→현실 고민..“머리 언제 기르지”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