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치형 게임 흥행에 인기 IP도 부활 작성일 01-20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넥슨 ‘메이플 키우기’·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 등 주목</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Vz0Iwa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78a978c1eb9f144ba4ea04b0257850eb912e75aa99fa01b4b3297db37aaf7d" dmcf-pid="utfqpCrN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kukminilbo/20260120155343838bzld.jpg" data-org-width="1000" dmcf-mid="ps1WlLe4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kukminilbo/20260120155343838bz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96e6d6d65c92c62378cd6456a2b7bce5b55e8f497bc9051ce3932acaa90437" dmcf-pid="7F4BUhmjCe" dmcf-ptype="general"><br>게임도 시대의 유행을 따른다. 숏폼 영상 등 가볍게 소비되는 콘텐츠에 대한 대중적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게임 업계에서도 짧은 플레이 타임과 낮은 진입 장벽을 앞세운 방치형 게임들이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3a83cc3a550b8e2c4d1698505063c969ee1859d71269aa565cee582e54d4413" dmcf-pid="z38bulsAlR" dmcf-ptype="general">20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의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는 정식 출시 2달여 만에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30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출시 첫 달인 지난해 11월에는 최고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약 57만 명, 최고 동시 접속자 수 약 14만 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111e8c01f296daa8c8f8a64a1111424aef1245652091cbef1c70ea68764b7053" dmcf-pid="q06K7SOcvM" dmcf-ptype="general">‘메이플 키우기’의 흥행 원동력으로는 친숙한 원작 감성을 계승, 방치형 장르 특유의 간편하고 부담 없는 플레이 방식을 안정적으로 구현한 점이 꼽힌다. 일상 속 짧은 시간에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방치형 장르가 최근 콘텐츠 소비 성향과 맞물린 점을 파악하고, 이를 공략한 데 성공한 셈이다.</p> <p contents-hash="12e118644b9f4a891a92ffa0e2255e4c688bc70dfa2f1c34491e102298c1d56c" dmcf-pid="BpP9zvIkyx" dmcf-ptype="general">이러한 흐름에 맞춰 다른 게임사들도 방치형 장르 신작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넷마블은 최근 2023년 ‘세븐나이츠 키우기’, 지난해 ‘킹 오브 파이터 AFK’에 이어 자사 스테디셀러 지식재산권(IP)인 ‘스톤에이지’를 방치형 게임으로 재탄생시킬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f8a7105c6f8f489558fa1567c273c6bc34e7816c7379b8375555ce5c1bece7f" dmcf-pid="bh3HTaiPCQ" dmcf-ptype="general">넷마블엔투가 개발 중인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1999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이용자 2억 명을 기록한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이다. 원작은 다양한 공룡들을 포획하고 육성하는 게임 시스템이 호평을 받았다. 국내는 물론 중국과 대만 등 글로벌 각지에서도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0fd5575bc66fea906e8f6bbb585cac22809e04b9347a68934601d136ee17bac2" dmcf-pid="Kl0XyNnQlP" dmcf-ptype="general">‘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원작 고유의 감성과 핵심 재미를 방치형 게임의 캐주얼한 감성으로 재해석했다. ▲모가로스 ▲베르가 ▲얀기로 등 원작 인기 펫들은 본연의 개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모습으로 재등장시킨다. 또 ‘펫 탑승’과 ‘펫 포획’ 등 원작 핵심 시스템들을 단순화해 모바일 환경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p> <p contents-hash="4ab0c1398e7d83ea08691165ebedce42d56afccccd59bf1e13f3751a67368822" dmcf-pid="9SpZWjLxT6" dmcf-ptype="general">이밖에 컴투스는 독창적인 아트워크로 마니아층을 보유한 ‘데스티니 차일드’ IP 기반의 모바일 방치형 RPG를 제작 중이다. 엠게임 역시 검증된 자사 인기 IP ‘귀혼’을 활용한 방치형 모바일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5643c8452baec2b2e0a660eeeea8bdc99745605849176015ae0450b0d788935" dmcf-pid="2vU5YAoMh8" dmcf-ptype="general">업계 관계자는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방치형 게임에 대한 수요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원작 IP를 보유한 방치형 게임은 기존 팬층과 신규 이용자층을 동시에 끌어들일 수 있다는 점에서 경쟁력이 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ab9bae5dc044aad14a6f3777a70423a8b12667c0f61c54641458d43ff15a15" dmcf-pid="VTu1GcgRy4" dmcf-ptype="general">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p> <p contents-hash="13b4ab3f68f4c5c52fa6252d9cbf9e28e0b23f58a150a346d2e435aba8922100" dmcf-pid="fy7tHkaevf"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운전 3회' 임성근, '전참시'도 아웃 “촬영분 방송 않기로” 01-20 다음 안영미, 풀세팅 장착후 건강美 자랑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