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급습에 멈춘 경정 보트…21·22일 경주 취소 작성일 01-20 3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 안전 위해 긴급 조치…취소 경주 추후 시행</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20/0000378911_001_20260120155209355.jpg" alt="" /><em class="img_desc">미사리경정장에서 출전 선수들이 턴마크를 돌며 경합을 펼치고 있다.(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MHN 엄민용 선임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1·22일 개최 예정이던 올해 경정 제4회차 경주를 갑자기 찾아온 한파에 따라 취소했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는 겨울철 안전한 경주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면 관리와 결빙 방지 조치를 해 오고 있으나, 강한 한파가 이어지면서 경주 수면 결빙 가능성이 높아져 정상적인 경주 진행과 선수 안전 확보가 어렵다고 판단해 경주 취소를 결정했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경주 수면이 어는 경우 선수 안전에 직접적인 위협이 될 수 있으므로, 부득이하게 경주를 취소하게 됐다"며 "안전한 경주 수면을 확보하고 안정적으로 경주를 운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br><br>한편 이번에 취소된 2026년 경정 제4회차 경주는 4월 14일과 6월 16일에 대체 시행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 및 운영 방식은 추후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유망주 최태호, 스위스 세계사이클센터 파견…올림픽 준비 돌입 01-20 다음 완전판매·준법경영에 스포츠 ESG까지... 신한금융플러스 2026 전략컨벤션 통해 GA 내부통제 새 기준 제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