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남편과 4개월 만에 결혼, 일+육아 병행 힘들어”(‘최애와의 30분’) 작성일 01-2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RCg7SOcv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b100c56a2517be087fe89cb46716ddba0adc40bf27f1ccace8f9bf569911fc" dmcf-pid="pehazvIk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웨이브 ‘최애와의 30분’. 사진| 웨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54306016fcna.png" data-org-width="700" dmcf-mid="y7LVTaiP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54306016fcn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웨이브 ‘최애와의 30분’. 사진| 웨이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7f8fcbc04ffb3414ca243488ee7ec76ad1b66cdaf9ff339809dd260ea23e6f" dmcf-pid="UdlNqTCEl0"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웨이브 ‘최애와의 30분’에 트로트 가수 양지은이 11번째 게스트로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d3f14d9c74cc21b790c29b371733aa02ce7b3185444f4199dd190c6c79e8643" dmcf-pid="uJSjByhDT3" dmcf-ptype="general">양지은은 21일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독점 선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11회에서 찐팬과의 ‘커피 데이트’를 진행한다.</p> <p contents-hash="4d23a1907f1d1b07888508bf266f9a8f852a0c933e12117e6d8fc1530f4959bb" dmcf-pid="7ivAbWlwvF" dmcf-ptype="general">이날 뮤지컬 배우 출신이라는 찐팬은 양지은을 만나자마자 “내적 친밀감이 엄청나다”며 “나도 (양지은처럼) 지금의 남편과 만난 지 4개월 만에 결혼했다”라고 밝힌다. 여기에 비슷한 또래의 아이 둘을 키우는 ‘엄마’라는 공통점과 남편이 동갑내기라는 사실이 더해지자, 두 사람은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게 힘들다”라고 입을 모으며 빠르게 유대감을 형성한다.</p> <p contents-hash="087bb4c6e5e17cbf69f0a8be5696b9922b5c5a50f40ba84a18763e4ad72683c2" dmcf-pid="znTcKYSrCt" dmcf-ptype="general">특히 찐팬은 “아이를 키우느라 뮤지컬 활동을 쉬던 중, TV로 양지은의 무대를 보며 트로트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됐다”라고 깜짝 고백한다. 이에 양지은은 “타 장르에서 트로트로 전향하는 게 보통 일이 아니다. 알면 알수록 더 어려운 장르더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p> <p contents-hash="702cb8dfc5cf8f4adaddff01724ecce8cd9488a5bb2c67b31ccbff08866401fb" dmcf-pid="qLyk9Gvmh1" dmcf-ptype="general">이어 “트로트의 ‘맛’을 살리기가 어렵다”라는 찐팬의 고민 토로에 즉석에서 보컬 트레이닝을 진행하며 자신만의 가창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주고, “지금 실력만으로도 경연에서 충분히 좋은 성과를 낼 것 같다”라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 찐팬에게 용기를 심어준다.</p> <p contents-hash="36fd833b3417755e7acaa2611075664b81c9364076aeb0295eb52166db1de4cc" dmcf-pid="BoWE2HTsT5" dmcf-ptype="general">또한 양지은은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가수 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는지?”라는 찐팬의 질문에 “아이들이 너무 어릴 때 가수의 길에 발을 들여서, 일터와 집만 계속 오갔던 것 같다”라며 “그래서 친한 동료 가수들이 많지 않은 게 아쉬운 부분”이라고 솔직하게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fe83c7c2a4149a4858360e6e0c5832e45ae17109f16d5fffd4c4dd80d2ecc524" dmcf-pid="bSbXa2qFyZ" dmcf-ptype="general">더불어 “두 아이와 같이 놀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명씩 따로 데리고 나가 ‘외동 놀이’를 시켜주는 게 아이의 정서에 많은 도움이 되더라”며 자신의 육아 경험을 공유해 공감을 더한다.</p> <p contents-hash="1ed32976f210e022ab992121d0dfe68f49036a341ab142ef30f764104ed04e98" dmcf-pid="KvKZNVB3WX"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양지은은 찐팬의 신청곡인 ‘망모’를 열창하며 감성을 자극, 찐팬의 눈물바다를 자아낸다. 이어 두 사람의 최애곡인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즉석에서 듀엣으로 선보이며 깜짝 ‘흑백 가수전’이 펼쳐지기도 하는데, 두 실력자가 호흡을 맞춘 환상의 무대에 MC 신규진은 “와, 찢었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sjay0928@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북극서도 교감했다…강아지와 함께한 새 포스터 공개 (극한84) 01-20 다음 ‘이사랑통역되나요’ 최우성X고윤정, 친남매 케미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