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랑통역되나요’ 최우성X고윤정, 친남매 케미 작성일 01-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gx81Ghd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a241e5df87c791b20f8babf17b1cddc43763bca4105e94543a8f437cf9595c" dmcf-pid="Q8z5GcgR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사랑통역되나요’ 최우성X고윤정, 친남매 케미 (제공: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bntnews/20260120154343857debc.jpg" data-org-width="680" dmcf-mid="6FXhsePK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bntnews/20260120154343857deb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사랑통역되나요’ 최우성X고윤정, 친남매 케미 (제공: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bb81d35653073eae33aaf0254c0fcedcea85f619cb32a6b3ec685a4066bf90" dmcf-pid="x6q1HkaeLK" dmcf-ptype="general">배우 최우성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글로벌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ef2a5dc08e451b55e33a4642af1268aa1a78337b1482e1b772a407af48bec4f3" dmcf-pid="ySDLd73GMb"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베일을 벗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 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최우성은 극 중 무희의 든든한 매니저 ‘김용우’ 역을 맡아 훈훈한 비주얼과 캐릭터에 완벽히 동화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f36f1cafef3d19ef0aabdfd7c488819925998bd7d0e1fbdac699acac5d244119" dmcf-pid="WvwoJz0HnB" dmcf-ptype="general">최우성이 연기한 용우는 무희와 오랜 시간 함께하며 성장해 온 만큼 친남매 같은 엉뚱 케미로 극에 밝은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무희를 살뜰히 케어하면서도 단호하게 조언을 건네고, 촬영장 분위기를 기민하게 살피는 야무진 ‘일잘러’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636360f4342e54ebf0e3211836a641b2f959c59632058f7b7477dcf3147f0471" dmcf-pid="YTrgiqpXnq" dmcf-ptype="general">또, 호진에게 ‘형님’이라 부르며 서글서글하게 다가서는 용우 특유의 친화력 역시 보는 재미를 배가했는가 하면, ‘로맨틱 트립’ PD 신지선(이이담 분)과의 로맨스 호흡도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데웠다.</p> <p contents-hash="00186a4d4abd6c4ffdb045c35a49a54f3a41d5e23e4be4e4209915be0afc03ac" dmcf-pid="GymanBUZMz" dmcf-ptype="general">최우성은 듬직한 피지컬과 잔망스러운 매력으로 제 옷을 입은 듯 김용우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줬다. 동생이지만 때로는 친구처럼 허물없는 고윤정과의 따뜻한 의리를 선보이며 ‘무희 누나 바라기’로 든든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이이담과의 연상연하 로맨스 케미로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친 것.</p> <p contents-hash="5a634c4d9fb779a9701b1ee8e7ecb59d0e03d27ab40427e736cc1cc990cb13de" dmcf-pid="HWsNLbu5R7" dmcf-ptype="general">이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용우 매니저랑 무희 조합 너무 좋다”, “용우 든든하고 귀엽다”, “용우라는 좋은 사람이 무희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 “용우지선 직진 러브라인도 재밌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7763f381ce4b560ae41abe5b2867737e29c9732e4607f760b6e9ff41ba6c629" dmcf-pid="XYOjoK71Ru" dmcf-ptype="general">전작 ‘수사반장 1958’의 남다른 괴력을 가진 종남서 ‘불곰 팔뚝’, ‘러닝메이트’ 속 야심 찬 전교 회장 후보에 이어 이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해 낸 최우성. 연하의 훈남 매력과 능청스러움과 진중함을 오가는 탄탄한 연기를 보여주며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최우성에 계속해서 관심이 모이는 바다.</p> <p contents-hash="ca4db4fbe0731728e54146c4e8b605a4da639491e8cee0284772933ade96ccaa" dmcf-pid="ZGIAg9ztnU" dmcf-ptype="general">한편, 최우성이 출연하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직 넷플릭스에서 절찬 스트리밍 중이다.</p> <p contents-hash="fc67a366077da7c0ac1c3e6c5d6e94755e011b4eeba098d5c8eef60bbc36e1b2" dmcf-pid="5HCca2qFLp"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지은 “남편과 4개월 만에 결혼, 일+육아 병행 힘들어”(‘최애와의 30분’) 01-20 다음 ‘육상 카리나’ 김민지, 야구장 녹이는 핫한 미모... ‘솔로지옥5’ 출격 준비 완료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