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송가인 기획사미등록 ‘무혐의’···대표·법인은 송치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송가인은 무혐의 “운영 관여 안 해”<br>경찰 “송가인은 법적 보호 대상”<br>소속사 “무지에 의한 일, 반성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UK7FsEoi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5c6be7afe7aa2b97c62db1cbe07ccaf459448555390f781f581f03dcbbfd77" dmcf-pid="11uFHkaeJ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예기획사 미등록 혐의와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수 송가인. 가인달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153544036qcab.jpg" data-org-width="1200" dmcf-mid="Zn897SOc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153544036qc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예기획사 미등록 혐의와 관련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가수 송가인. 가인달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726e1855f0d470945f0aeec139f7091971ae368644ba22962d37be46499823" dmcf-pid="tt73XENdiY" dmcf-ptype="general">가수 송가인 연예기획사 대표와 법인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미등록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송가인 본인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8d28f9d5802621daa02097fb8533f4662826ab45fa78bdba1f0225a3acdd6b14" dmcf-pid="FFz0ZDjJiW" dmcf-ptype="general">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16일 송가인이 소속된 가인달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 해당 법인을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송치한 것으로 20일 확인됐다.</p> <p contents-hash="cc4d90539d4a1b322322f2d8a1e8212901340377b42964c71709684cfaa9f3dc" dmcf-pid="33qp5wAiLy" dmcf-ptype="general">송가인과 A씨 등은 2024년 10월 서울 서초구 소재에 있는 한 사무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에게 등록하지 않고 송가인과 대중문화예술인 표준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지난해 10월 22일까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을 영위해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위반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9218457979a255cd797142b44a20a89b1d4682a53b62e8c902b5a1d5bf1c1399" dmcf-pid="00BU1rcnMT" dmcf-ptype="general">앞서 고발인이 “미성년자·연습생 등 취약한 위치의 아티스트 보호, 불공정 관행의 개선, 공정한 영업질서라는 공익 목표를 위해 제정된 법률로 이러한 목적은 기획업자 등록을 전제로 한 관리 교육·감독 체계를 설계하고 이를 통해 시장의 최소 안전 장치를 작동시키도록 했다”며 송가인 등을 고발 조치했다.</p> <p contents-hash="4072e768e4191d5feb76af44da062b2c688838259364baab1432013e1cb54a63" dmcf-pid="ppbutmkLnv" dmcf-ptype="general">송가인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자신의 1인 연예기획사 운영에 전혀 관여한 바가 없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대표 A씨 또한 같은 취지로 진술했다.</p> <p contents-hash="1c70611b6684622f66c004b8a083066d6cc712ca12f69b3e984ba0e54d5f6534" dmcf-pid="UUK7FsEoJS" dmcf-ptype="general">경찰은 송가인이 소속사 등기부등본상 임원으로 등재된 사실이 없고 지분 또한 없으며 송가인은 연예인으로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의 보호대상으로 판단해 불송치를 결정했다. 송가인은 단순 회사와 표준전속계약서를 체결한 아티스트로 기획사 운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본 것이다.</p> <p contents-hash="de91f71b193ff7fe6a981e220a5aea5f0668aa1546552209fc7a93597d06a673" dmcf-pid="uu9z3ODgnl" dmcf-ptype="general">다만 A씨와 가인달엔터테인먼트 법인은 혐의가 인정돼 사건이 검찰로 넘겨졌다.</p> <p contents-hash="764d1720bbe12d03b60c69bbfd595762e6e03bccf916d192161a49c40adee5c8" dmcf-pid="772q0Iwan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송가인 소속사 대표 A씨는 “무지에 의해 일어난 일이고 앞으로 더 꼼꼼히 확인하고 임하겠다”며 “향후 모든 수사과정은 적극 협조하겠다. 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afdabcd9ea06f967c651d31a633a415eac6551c63c4bdd2d2a6fbfd16ff1cf4" dmcf-pid="zzVBpCrNnC" dmcf-ptype="general">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프링 피버' 안보현, 수갑 차고 질주…사랑 앞 통제 잃은 '리얼 상남자' 01-20 다음 '흑백2 우승' 최강록, 아무도 몰랐던 '반전 과거' 공개…"그래서 머리 길렀다" [RE:뷰]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