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로 찍어주세요" 日가수도 반했다…삼성, 1위 '돌풍' 작성일 01-2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삼성전자, 일본 BCN 어워드서<br>안드로이드폰 판매 수량 '1위'<br>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강화에<br>사용자 수요 맞춘 제품군 다양화<br>"삼성전자, 日서 강한 모멘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j2zvIk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6c6af9050c615291141c968d60e6efc2c28e8a5c29cfad2bd21ac8d9320f3" dmcf-pid="yUpOEPV7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전자가 지난해 10월23일 공개한 J팝 혼성듀오 '요아소비'와의 갤럭시 특별 인터뷰 장면.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ked/20260120153527297kppy.jpg" data-org-width="1200" dmcf-mid="Qv7hrM8B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ked/20260120153527297kp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전자가 지난해 10월23일 공개한 J팝 혼성듀오 '요아소비'와의 갤럭시 특별 인터뷰 장면.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b4ff33306fa02cb438913cc6e849dd61d9c45cd66673228eb1ca1a3af214d7a" dmcf-pid="WuUIDQfzCM" dmcf-ptype="general">"이번 공연은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관객분들이 꼭 '100배 줌' 기능을 활용해서 선명한 사진을 찍어주시면 좋겠어요."</p> <p contents-hash="3ea2586a4fa3dc8841c90a2404fece06f87cc537b9c6416746f2b6e5856c4c86" dmcf-pid="YXHALbu5Cx" dmcf-ptype="general">인기 J팝 혼성듀오 요아소비의 보컬 이쿠라 리라는 지난해 10월 삼성전자 일본 뉴스룸과의 인터뷰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기능을 강조하면서 "저희 공연에 공들인 연출이 정말 많은데 그 다양한 순간들을 아름답게 담아주신다면 정말 기쁠 것 같다"며 이 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6994e6b579eb4a0f2038cd334f448f4464b55fe76617b69531a882660924601a" dmcf-pid="GZXcoK71yQ"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J팝 아티스트를 앞세워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해 왔다. 또 온·오프라인 채널을 확장하고 사용자 수요에 맞춰 제품군을 다양화하면서 성과를 내는 중이다.</p> <p contents-hash="706e815a834983178e249dd7007724151e413246774b0a94c6c73dcb4e8aae66" dmcf-pid="H5Zkg9ztvP"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일본법인은 지난 19일 일본 시장조사업체 BCN이 주최한 'BCN 어워드 2026'에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부문 연간 판매 수량 '넘버원(No.1)'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6a7f810784466e6c36c732114951e3c5e75fb0c781284c3463d6c8f97f6fe89" dmcf-pid="X15Ea2qFS6" dmcf-ptype="general">BCN 어워드 2026은 BCN이 집계하는 일본 전국 주요 가전양판점, 컴퓨터 전문점, 온라인 쇼핑몰 등 2350곳의 판매관리시스템(POS) 실판매 통계를 바탕으로 선정한다.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실판매 데이터를 집계한 'BCN 랭킹'에 따라 제품군별로 연간 판매 대수 1위 제조사를 선정하는 방식이다. </p> <p contents-hash="cdb2e82b9475c27b099f6d1f887163ff67b30732c15fd1662619f79538738593" dmcf-pid="Zt1DNVB3W8"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은 다양한 제품으로 호평을 끌어냈다. BCN이 꼽은 기기는 갤럭시Z폴드·플립7, 갤럭시S25 시리즈, 갤럭시A25 5G 등이다. </p> <p contents-hash="f2ef68c7022a2bb55fe9796bdc76d5b6414a04a585c7cf5711abc718a9ae22b1" dmcf-pid="5Ftwjfb0T4" dmcf-ptype="general">갤럭시Z폴드·플립7의 경우 지난해 7월 기준 디자인, 카메라, AI 기술이 결집한 일본 내 가장 얇고 가벼운 최신 폴더블 AI폰이란 평가를 받았다. 갤럭시S25 시리즈는 AI 에이전트를 최초로 탑재해 새로운 차원을 연 최신 AI폰으로 꼽혔다. </p> <p contents-hash="3841c37e5012b4072b635ed9e7125f3013c7ec9d2ed490adba5d08d274750fad" dmcf-pid="13FrA4KpCf" dmcf-ptype="general">갤럭시A25 5G는 대화면을 갖춰 동영상 시청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활용에 최적화된 모델로 지목됐다. </p> <p contents-hash="c13eeb3c1d01a55e042b3b1ec6ad3c045eaf6ef3b93f8935cc395bbffcae691d" dmcf-pid="t03mc89UlV"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최근 일본 시장에서 판매 확대 전략을 추진하면서 영향력을 확장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삼성전자 일본법인은 지난해 10월 "국내(일본) 시장 판매 채널 강화를 주요 전략 중 하나로 포지셔닝했고 통신사, 전자제품 소매업체, 온라인 채널을 통한 매출 강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bd7319ff6c463896a859b8e6a3591bf5533f7bd4e0d4e15e4472d480bdc4bf8" dmcf-pid="Fp0sk62uh2" dmcf-ptype="general">갤럭시Z폴드7의 경우 일본 내 판매량이 전작보다 180% 더 높게 나타났다. 한층 더 얇아진 기기 외형과 강화된 성능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관측이다. 또 약 10년 만에 소프트뱅크와 협력을 재개하면서 사용자 접근성을 끌어올렸다. </p> <p contents-hash="56b03fbe9e4ad8d43f0861de4297cdc78a9091fbef1eda2c1ba0630459df877f" dmcf-pid="3UpOEPV7h9"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일본법인은 당시 "프리미엄 모델과 에코 제품 라인업을 전략적으로 정렬해 모든 사용자가 삼성 갤럭시 경험을 즐길 수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며 "고가부터 합리적 가격까지 사용자의 요구에 맞춰 삼성 갤럭시 브랜드의 일본 시장 지눌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d84f4ae5bf6925b99bbfa35e6ab678f6f72eddecebc294b55f99f29fb0334d4" dmcf-pid="0uUIDQfzSK"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지난 12일 "(삼성전자는) 라틴아메리카와 서유럽 지역에선 경쟁 압력이 지속됐지만 일본 시장에서의 강한 모멘텀과 핵심 시장에서의 안정적 성장세가 지난해 전체 실적을 뒷받침해줬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06245f5f7bda4c5ecca196aea8a3f75224481028557529aee06eb7e20a8af4a" dmcf-pid="p7uCwx4qhb"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기정통부, 제6차 과학기술기본계획 착수…AI·지역 혁신 새 축 01-20 다음 홍무진 7단, 이유민 바둑 캐스터와 내달 1일 결혼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