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무진 7단, 이유민 바둑 캐스터와 내달 1일 결혼 작성일 01-20 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4년 3개월 열애 끝에 웨딩마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0/0008724391_001_20260120153111326.jpg" alt="" /><em class="img_desc">홍무진 7단과 바둑 캐스터 이유민 씨가 내달 1일 결혼한다.(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홍무진 7단(32)이 바둑 캐스터 이유민씨(31)와 다음 달 1일 서울 강서구 보타닉파크 웨딩 로비층 카라홀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br><br>두 사람은 모두 제주도 출신으로, 프로기사 연구회 소소회(笑笑會)에서 회장과 매니저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4년 3개월간의 교제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br><br>홍무진 7단은 2015년 제135회 일반인 입단대회를 통해 프로에 입단했으며 4·5기 용성전 본선 4강, 제4기 대통령배 전국바둑대회 8강에 진출했다.<br><br>또한 KB국민은행 바둑 리그 출전과 2023 항저우 아시안패러게임 한국 대표팀 코치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해 왔다.<br><br>홍무진 7단의 피앙새 이유민 씨는 명지대 바둑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바둑TV 캐스터로 활동 중이다.<br><br>한편 프로기사·바둑 캐스터 부부는 박정상 9단·김여원, 원성진 9단·이소용, 김정현 9단·장혜현 커플에 이어 네 번째다.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로 찍어주세요" 日가수도 반했다…삼성, 1위 '돌풍' 01-20 다음 젠, 인도네시아 선수로 28년 만에 호주오픈 테니스 2회전 진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