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유행어 남발로 야유 받았었다…“10개 넘으니 ‘제조기’라고” 작성일 01-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mo173G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b24b6a0eb8727ed3ef409fb57fd91a69b07f695f3e89100e656541a3e62cd" dmcf-pid="2Qsgtz0H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151343759tswg.png" data-org-width="1200" dmcf-mid="bYKxT5YC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151343759tsw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8d50eac081a36f5402e99bfca85724e3921366427f73ac09eac2e443775348" dmcf-pid="VxOaFqpXnS" dmcf-ptype="general">개그맨 허경환이 수많은 히트 유행어를 탄생시킨 비결과 그 이면에 담긴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0885d1164dca2e36462e08a2e5d7f0c0a0a7b55a959aafa5f2d182b0cf4be5b" dmcf-pid="fMIN3BUZil"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여러분 저 이리 둘낍니까!! 유행어 만들어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941fe3cd981ca765b043df7b9a5f8b4f5f056e40bd5f1857553653df969b2ba6" dmcf-pid="4RCj0bu5nh" dmcf-ptype="general">이날 허경환은 최근 자신의 유행어로 화제가 된 SNS 챌린지를 시청하며 오프닝을 열었다. 허경환은 챌린지 영상을 본 뒤 “근데 (챌린지를 하는 사람들한테) 미안한 게 쉽지가 않다. 다들 하다가 포기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다”며 난이도에 대한 미안함을 전했다. 해당 챌린지는 여러 명이 한 줄로 서서 차례대로 허경환의 시그니처 유행어를 외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 contents-hash="5e549336e2c7543b55d28312b48d4c7f52ba23c36c457bb77e181370dffddae0" dmcf-pid="88wnZUtWeC"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토크에서 그는 ‘있는데~’, ‘바로 이 맛 아입니까?’, ‘자이자이 자슥아’ 등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던 자신의 유행어들을 하나하나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a470eae5a7366ec98bddda1b40ba5c70473927354fa33b30486a8f8e61ae91" dmcf-pid="66rL5uFY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151345296rtxc.png" data-org-width="1200" dmcf-mid="KgpWxLe4J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khan/20260120151345296rtx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80b7111780a8363f1af3fc8a61d75f281afbb7ae6c3cc09ab0b241a5aa1604" dmcf-pid="PPmo173GdO" dmcf-ptype="general">특히 허경환은 11개의 메인 유행어를 리스트업한 뒤 “그리고 요즘에 ‘놀면 뭐하니?’에서 ‘이리 둘낍니까’라고 그냥 던진 말이 있는데 이것까지 상승세를 타고 있다. 그래서 이번 ‘놀뭐’ 녹화 때 써보려고 한다”며 새로운 유행어의 탄생 예고와 함께 남다른 야망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feea932cc8c0035616954ea271de6571328aacf0e0a59de132446835ee95951" dmcf-pid="QQsgtz0HMs" dmcf-ptype="general">유행어가 만들어진 배경을 설명하던 허경환은 “이런 유행어들을 보면 ‘다 기세로 하는 거다’, ‘그냥 기세로 미는 거다’, ‘경상도 남자라 그렇다’고 하는데 맞다”며 세간의 평가를 쿨하게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62b490611beff751a217c1fdab2cdbea48dcc2d4487ee09fab8dca502a2bcd7" dmcf-pid="xxOaFqpXdm"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유행어 제조기로 거듭나기까지 겪었던 편견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허경환은 “근데 뭐 ‘유행어 남발’이라는 말도 나왔다. ‘쟤는 저것밖에 없다’고. 진짜 많은 개그맨들이 야유를 했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그게 6개, 7개, 10개 정도 넘어가니까 ‘유행어 제조기’라더라. 나중에는 후배들이 유행어를 하나만 짜달라고 한다”며 밝혔다.</p> <p contents-hash="abdf87b84205a0ad770a59989a112bf320a7517eb2ae5a41aad8cf87724360ce" dmcf-pid="yy23gDjJLr"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패보다 사람이 먼저'…호주오픈 코트 빛낸 훈훈한 스포츠맨십 01-20 다음 다큐 영화 '잊혀진 대통령 김영삼의 개혁시대' 28일 개봉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