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 '은인' 양치승 끝까지 배려했다..결혼식 초대 안 한 이유 [스타이슈] 작성일 01-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mgSXyOW8">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9XsavZWIC4"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4d55374f708c24cdfab1a77c1610b170cb3b3eb7ec17fee8e5c3423226289e" dmcf-pid="2ZONT5YC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우빈 양치승 / 사진=스타뉴스, 양치승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news/20260120150445582dajv.jpg" data-org-width="1200" dmcf-mid="bthcYFXS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news/20260120150445582daj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우빈 양치승 / 사진=스타뉴스, 양치승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9991fde37fec47cfbe368e39ef5a0ce005620a17231adbb6e9f5b5208b247e" dmcf-pid="V5Ijy1GhhV" dmcf-ptype="general"> 트레이너 출신 양치승이 배우 김우빈에 대한 미담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dcea32b40e6a0dd83b0c02fedfa4c9122cec637680ea747aea0767445e6e9f11" dmcf-pid="f1CAWtHll2"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19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 등장해 "작년에 힘들었는데 올해는 열심히 살아보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7cfd68a834eb2ca0c7374f69a1d3afe84f3343cc78364f225b628c48cb963b7" dmcf-pid="4thcYFXSh9"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가수 활동도 했던 지인에게 사기를 당했다며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당해 모든 걸 잃었다. 배신감에 지옥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다시 사람을 믿을 수 있을까"라며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3a04406f699527aaed9a5964e4ac6ecc1ec7034ec035be626bc212b824b9f96" dmcf-pid="8FlkG3ZvhK"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019년 서울 강남구 한 건물에 헬스장을 차렸으나 운영 3년여 만에 강남구청으로부터 퇴거 명령받았다. 양치승은 계약 당시 이같은 사실을 안내받지 못했고, 이로 인해 양치승은 약 15억원의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새로운 출발을 알린 양치승은 "내일부터는 회사원이다. 용역 회사의 커뮤니티 센터로 취직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8ca65b00be4525ac84055c58ccb7f8b83ebd4d3870f7652577478490efa9a8" dmcf-pid="63SEH05Tlb" dmcf-ptype="general">또한 양치승은 김우빈의 무명 시절부터 함께하며 그의 어깨를 만든 '운동 은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김) 우빈이가 내가 어려운 걸 알고 결혼식 초대를 안 했다. (김우빈이) 암 걸려서 아플 때 집에 헬스클럽을 차려준 적이 있다. 함께 운동했었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02991a538c086c66056f9467742a655ceb44787458751506db70a0633a7f7223" dmcf-pid="P0vDXp1yh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앞서 김우빈의 진심 어린 배려를 보여주는 미담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 출연한 김우빈은 "저는 동네 헬스장에서 운동한다. 혼자 (운동) 한 지 10년 정도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3273ca6a6f974177cc827c3c19b6d7afcc7de22c587f46a69dd6be1d036241d" dmcf-pid="QljRrSOcWq" dmcf-ptype="general">이어 그 이유에 대해서는 "제가 어릴 때 (운동) 도움받았던 코치님이 '김우빈 트레이너'로 방송에 소개됐다. 만약에 다른 코치님께 도움받으면 그분께 방해될 거 같아서 혼자 약속했고, 그 마음의 기간이 10년이었다. 10년은 편하게 방송하실 수 있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올해로 10년째"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2e04e51ec7558ee1378e436fe1b68fdbf4b072d8a40c60a151a85dad8390b59c" dmcf-pid="xSAemvIkvz" dmcf-ptype="general">그는 "올해 지나면 PT를 받아볼까 한다"고 말했고, 유재석과 양세찬은 "이런 미담이 어디 있느냐"며 놀라워했다. 김우빈은 "돈 없고 이런 시절에 도움을 주셨던 분이어서 그게 감사해서 그렇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y6UGKPV7y7"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정부 한국·대만 압박하는 사이… ‘수퍼 사이클’ 올라탄 미 기업들 01-20 다음 재벌가 사위 된 베컴 장남의 부모 저격 “두 강력한 가문의 권력투쟁” [할리우드비하인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