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사위 된 베컴 장남의 부모 저격 “두 강력한 가문의 권력투쟁” [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1-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t7eaiPW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24fc70d35b1e750b9ae4035cb3bed5ac98e970110370fcdb2c2f9a601edcc1" dmcf-pid="tuFzdNnQ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150446535ryyy.jpg" data-org-width="650" dmcf-mid="ZBCWB89U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150446535ry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브루클린 베컴, 니콜라 펠츠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9aed8407fa41c38522da5fef30298ea2a26c298c2dc5a1653fc0d0357c18ff" dmcf-pid="F73qJjLx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150446692pxnq.jpg" data-org-width="650" dmcf-mid="5OnAWtHl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150446692px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3z0BiAoMv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8ef38a63f59e31c0f98fa4db0b23dd60aea034c2c96eb85994ea5ef958b7679b" dmcf-pid="0qpbncgRv0" dmcf-ptype="general">데이비드 베컴의 장남이 부모님과의 관계를 종결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결혼 후 지속되온 불화설에 직접 대응하며 가족과의 손절을 선언한 것. </p> <p contents-hash="e1fef64c9255eeee185dbbcf54c595532dca0c19a724291aafc46747c6095ae9" dmcf-pid="pBUKLkaeT3" dmcf-ptype="general">브루클린 베컴은 데이비드 베컴, 빅토리아 베컴 사이에서 태어난 장남이다. 브루클린 베컴은 지난 2022년 월 스트리트 유명 투자자 넬슨 펠츠의 막내딸 니콜라 펠츠와 결혼했다. 넬슨 펠츠는 트라이언펀드매니지먼트 CEO로 미국 부자 순위권에 올라있다.</p> <p contents-hash="67fcc04238838d2581d16b090fc5c4321540eb3c4b6390b7e0a08a16c643dfc4" dmcf-pid="U9zVawAiWF" dmcf-ptype="general">브루클린 베컴은 니콜라 펠츠와 결혼한 직후부터 가족 불화를 겪고 있다. 동생 크루즈 베컴을 비롯한 베컴 가족은 니콜라 펠츠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3aed989c98667e8d91c7d1ea24d47581f6f61ae72623fa019919546b0c13e68" dmcf-pid="u2qfNrcnlt" dmcf-ptype="general">브루클린 베컴은 1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남기고 부모님이 평생 자신의 인생을 조종해왔으며 결혼 전부터 자신과 아내의 관계를 망치려했다고 주장했다. 결혼식 전후로 가족들이 자신과 아내에게 한 일들에 대해서도 상세히 폭로했다. </p> <p contents-hash="d2eae6ba08cf80e4664db45017ecbbe4190eaf78535524198f30a9e43991c6f2" dmcf-pid="7VB4jmkLT1" dmcf-ptype="general">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한 내부자는 "가족간 신뢰에 엄청난 붕괴가 있었다. 브루클린과 니콜라는 데이비드, 빅토리아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했고 대화도 시도했고 만남도 가지려 했지만 더이상 신뢰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1ecf972d7ae0f1123ed446199b8e607d78eae2f931d3fc6e2ace3c3b5a22cf8" dmcf-pid="zfb8AsEoT5" dmcf-ptype="general">내부자는 "그들은 더 이상 참지 못했다. 이 사건은 결국 두 강력한 가문 간의 거대한 권력 투쟁이 됐다. 부부는 더 이상 이 문제를 신경쓰고 싶어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들은 지쳤고 그냥 자신들의 인생을 살고 싶어 한다. 지난주가 한계였고 더이상 견디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c41665022aec6dff257f65715180a2943f98d3ab51dbe08d53b1e61ad14eaea" dmcf-pid="q4K6cODgSZ" dmcf-ptype="general">한편 브루클린 베컴은 "가족과 화해하고 싶지 않다. 내 인생에서 처음으로 내 자신을 지키고 있는 것"이라며 "나는 그들이 자신의 가면을 지키기 위해 언론에 수많은 거짓말을 퍼뜨리고, 대부분 무고한 사람들을 희생시키며 얼마나 많은 수단을 쓰는지 내 눈으로 직접 보았다"고 부모를 비판했다.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B89PkIwavX"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f4368ad481bdd488e3b4e59fd00101d07ee38193def111c42e1d034c5bcafa6" dmcf-pid="b62QECrNhH"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KPVxDhmjl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빈, '은인' 양치승 끝까지 배려했다..결혼식 초대 안 한 이유 [스타이슈] 01-20 다음 박나래 전 매니저, 행사비 횡령 의혹 추가…"경찰 증거 제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