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사법 리스크 줄줄이 해소…'조리기기 분할 수입' 혐의 벗었다 [MD이슈] 작성일 01-2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d7vNrcnr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c270221824e0c5fc2f267b12a7299af4ce00d77f283c6d4bec530ba8c4406a" dmcf-pid="FJzTjmkL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업인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45727311ehql.jpg" data-org-width="520" dmcf-mid="1hnbG3Zv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45727311eh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업인 겸 요리연구가 백종원/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6f2a245cf983925db6a43d93daae3c075f9405e4af688e80b90ac28d047b786" dmcf-pid="3iqyAsEorC"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조리기기 분할수입 의혹 관련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72a9af2b863d5f2e411ef30458032c86035099a0469b36f57505292830c67ab" dmcf-pid="0nBWcODgOI" dmcf-ptype="general">20일 뉴스1에 따르면 관세청 서울세관 특수조사과 특별사법경찰은 백 대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튀르키예산 조리 장비의 관세법 위반 의혹에 대해 '불입건 종결'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p> <p contents-hash="ab5d6d987378810c4dea737c9452f8f7d885c9e9373d5874c931c274afbb07e5" dmcf-pid="pLbYkIwarO"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 한 네티즌은 백 대표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예산맥주페스티벌' 홍보 영상에 등장한 튀르키예산 조리기기를 문제 삼아 민원과 고발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7fb09b4c622ba5a5817c78fd5ae7ae86034eeb55e37517a58e3f1a172dc81226" dmcf-pid="UeuSawAiE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백 대표는 해당 조리기기를 소개하며 "전기 모터나 전기장치가 있는 상태면 통관이 까다롭고 거쳐야 할 절차가 많아 빼달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두고 고발인은 관세 절차 회피를 위해 모터와 전기장치를 제외한 상태로 수입한 뒤 국내에서 조립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0c1676d2292c455e590f39d2c9a5c6e6c0cd8ea12e91cb24beef139331ea676" dmcf-pid="ud7vNrcnsm"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더본코리아 측은 "수입 당시 해당 장비에는 모터나 전기 설비 자체가 없었고, 수입 이후 국내에서 한국산 모터와 전기 설비를 별도로 장착해 사용했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며 "지난주 불입건 종결 처분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d3eb2dcc3b4263c72474af7d9a9095f0ccfe9f931e6c4239f11f8a8979ca1a9" dmcf-pid="7JzTjmkLrr" dmcf-ptype="general">지난해 백 대표는 다양한 논란이 불거졌으나 상당수 혐의없음 처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른바 '농약통 분무기' 논란은 경찰 내사 단계에서 무혐의로 종결됐고,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 역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p> <p contents-hash="b29720a7b27dc8b658ea4db3e8dee526036ea4d91d85d9c4ef1048285894dacc" dmcf-pid="ziqyAsEosw" dmcf-ptype="general">같은 해 12월에는 방탄소년단 진과 공동 투자한 백술도가의 원산지표기법 위반 혐의가 불기소 처분을 받았고, 온라인몰에서 일부 제품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했다는 혐의 역시 검찰에서 혐의없음으로 결론 났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빈예서-홍자, 이게 바로 파격변신....생존을 건 ‘충격적인 환골탈태’ (현역가왕) 01-20 다음 국민주권정부 미래 과학기술 청사진 그린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