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성,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존재감…고윤정 매니저로 활약 작성일 01-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sG9QfzL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a97fe361916ac37e49bb004f6c0f7b599f72976aa8d6bad8d28553ad45f4dd" dmcf-pid="6GdkH05T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donga/20260120144628656zjcb.png" data-org-width="1201" dmcf-mid="41NI0bu5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donga/20260120144628656zjcb.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42031d5d2d64d16791d23dad6c1d7226e02263cb7101546cac58c142b45e857d" dmcf-pid="PHJEXp1yR7"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최우성이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고윤정 매니저 ‘김용우’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div> <p contents-hash="8f18670f1e0ccb821cd05814f2962e9cfbd23f1d7bf7461c3532ddb4cc7af14c" dmcf-pid="QXiDZUtWiu" dmcf-ptype="general">16일 공개된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김선호)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고윤정)의 통역을 맡으며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최우성은 무희의 든든한 매니저 김용우 역으로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과 캐릭터 몰입으로 시선을 붙잡았다.</p> <p contents-hash="7e4b95a5844a4ecfe6c296c04ba2534519624770d3b7c22e914364172511d69c" dmcf-pid="xZnw5uFYeU" dmcf-ptype="general">김용우는 무희와 오랜 시간을 함께해 온 만큼 친남매 같은 엉뚱 케미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무희를 살뜰히 챙기면서도 단호하게 조언을 건네고, 촬영장 분위기를 기민하게 살피는 ‘일잘러’ 면모로 존재감을 더한다. 또 주호진에게 ‘형님’이라 부르며 서글서글하게 다가서는 친화력도 포인트다. ‘로맨틱 트립’ PD 신지선(이이담)과의 로맨스 호흡도 극의 온도를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e6ff1c8faebe81a5a81e32d50e5f355c20d81b59684507f1b21949540fb675f4" dmcf-pid="yi5BncgRLp" dmcf-ptype="general">최우성은 듬직한 피지컬과 잔망스러운 매력으로 김용우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 고윤정과의 능청스러운 티키타카로 ‘무희 누나 바라기’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이이담과는 연상연하 로맨스 케미로 분위기를 바꿔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끈다.</p> <p contents-hash="f432e35b324dafef0c9d12d49d88346c4b00906d5c525ce56566879e7229cebb" dmcf-pid="Wn1bLkaei0" dmcf-ptype="general">공개 이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우 매니저랑 무희 조합 너무 좋다”, “용우 든든하고 귀엽다”, “용우라는 좋은 사람이 무희 옆에 있어줘서 고맙다”, “용우-지선 직진 러브라인도 재밌다”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074dfa0c5cf89433113f26347d1ae5ef9d3080ebb9f037823e3763566447325" dmcf-pid="YLtKoENdi3" dmcf-ptype="general">최우성은 ‘수사반장 1958’, ‘러닝메이트’에 이어 ‘이 사랑 통역 되나요?’까지 연이어 캐릭터를 남기며 폭을 넓히고 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p> <p contents-hash="05a3a55412ecce8213f4addd8e45f4ab4731799f6068eb09eb892746cdd3d48c" dmcf-pid="GoF9gDjJLF"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컴 장남 “母 빅토리아, 내 결혼식서 내게 밀착 댄스…굴욕적이었다” [할리우드비하인드] 01-20 다음 데이식스, 韓 넘어 홍콩도 홀렸다…"더 좋은 앨범으로 꼭 다시 올 것"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