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3화 앞두고…시청률 3.6%로 마침내 최고 기록 갈아치운 韓 드라마 ('아이돌아이')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CYFqpX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1904ff4e4e674ac9fba13786d92e996c5396ee1cd75efcccca4ac1be6a222" dmcf-pid="4dhG3BUZ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43447031atvm.jpg" data-org-width="1000" dmcf-mid="1KboECrNG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43447031atv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29f6855961725f216b6422f9eec740e79e5f9a5b74c2090b2888f0134b7abb" dmcf-pid="8JlH0bu5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43448404mjmm.jpg" data-org-width="1000" dmcf-mid="KEmlH05T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43448404mjm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f74733851305371387edae51e8b9cdc6604c16f29f6419b184b76e8b314dc6" dmcf-pid="6iSXpK71Xb"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도현 기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아이돌아이'가 뜨거운 호응 속에 수도권 기준 자체 최고 시청률인 3.6%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9화에서는 도라익(김재영 분)이 맹세나(최수영 분)에게 진심을 고백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했다.</p> <p contents-hash="9236e200cb4d7cbbd2ece48015bca1659c3fd90d613ce48da5f9174dfc213a43" dmcf-pid="PnvZU9ztGB" dmcf-ptype="general">이번 에피소드에서 맹세나와 도라익은 평범한 하루를 보내기로 결심했다. 그 꿈 같은 하루의 끝자락, “도라익 다워서 좋았다”라는 맹세나의 말에 도라익은 “도저히 마음이 멈춰지지 않아. 좋아해”라며 진솔한 고백을 했다. 이 장면은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NA에서 방송된 9화의 시청률은 수도권에서 3.6%, 전국에서는 3.2%를 기록하며 호응이 이어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맹세나와 도라익이 강우성(안우연 분)의 아픈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재정적 문제로 인해 '골드보이즈' 완전체는 뒷전으로 밀려나고, 도라익은 홀로 힘들어했다. 이를 모른 채 꿈에 부풀어 있는 최재희(박정우 분)와 이영빈(최건 분) 앞에서 강우성은 흔들리게 된다. 결국, 무심코 한 마디가 구두 계약으로 이어지며 상황을 악화시키는 전개가 그려졌다. 모든 사실을 알게 된 도라익은 자책에 빠지게 되었고, 언제나 그의 위로가 되어주던 강우성이 감내하던 아픔을 지나치지 못한 죄책감에 사로잡히게 된다.</p> <p contents-hash="93e01d1596fa5ae7d46a4b91ca3e2baef7531b98d17e39f92883ff88872973a0" dmcf-pid="QIu2xLe4Xq" dmcf-ptype="general">그런 도라익을 바라보며, 맹세나는 슬퍼해도 괜찮다며 그의 손을 토닥이며 위로를 건넸다. 도라익은 이제는 본래의 일상으로 돌아갈 시간이 가까워지면서 자신의 마음을 되돌아보게 된다. 홍혜주(최희진 분)는 사건이 해결되더라도 사람들의 시선을 견디기 어려울 것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제안하지만, 도라익의 선택은 있는 모습 그대로 살아가겠다는 것이었다. 이는 맹세나의 믿음과 용기가 그에게 큰 힘이 되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394d5f183d7c89ec94dee807f0fc7a7fbe20e433048e12189936f0c5de3ef0c9" dmcf-pid="xC7VMod8Xz" dmcf-ptype="general">도라익의 마음은 더 깊어졌고, 박충재(김현진 분)와의 소박한 일상에서도 그의 진심이 드러났다. 맹세나가 자리를 비운 사이, 박충재의 질투 어린 타박이 이어졌고, 도라익은 “알아. 근데 문제는 내가 고마워하는 마음만으로 끝낼 자신이 없다는 거야”라고 고백했다. 그날 저녁, 두 사람은 특별한 시간을 보냈으며, 도라익은 자신의 어린 시절 기억이 깃든 장소들을 떠올렸다. 강렬한 평범함 속에서도 맹세나에 대한 마음은 깊어만 갔다. 결국 도라익은 한강에서 진심을 전하게 되었고, “너와 함께할 때마다 나다워질 수 있었다”는 고백은 맹세나의 마음도 흔들리게 했다. 마지막으로 도라익은 “더는 숨길 수가 없어. 도저히 마음이 멈출 수가 없어. 좋아해”라는 진솔한 고백으로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6054b289759a95a3d3e34800b54213384d6f8e227167f385215541bcdf09dfa7" dmcf-pid="yfkIWtHlY7"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도라익을 둘러싼 위기의 징후를 암시하는 백기자(심우성 분)의 수상쩍은 움직임과 사건을 재검토하는 곽병균(정재광 분)의 모습도 그려졌다. 맹세나를 향해 직진하는 도라익에게 어떤 위기가 다가올지 기대를 모은다.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의 10화는 오늘(20일) 밤 10시에 KT 지니 TV에서 공개되고, ENA를 통해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47740976bd14a2707e6720f476ff31d1f2ec9e1b48d34e08a0121bd695f1f5" dmcf-pid="W4ECYFXS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43449766yfxd.jpg" data-org-width="1000" dmcf-mid="97tu2x4q1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43449766yfx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ecab964e8b6583af9d3d01b167feaf81c3df7b25e0abc4a633b9c62e10e75f" dmcf-pid="Y8DhG3ZvX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43451108drmw.jpg" data-org-width="1000" dmcf-mid="2XNrSXyO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43451108drm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d7c55afbcf218c4922714e9c0a259d3be547c6d489fbd07d95d5a94b31cc79" dmcf-pid="G6wlH05T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43452535tqyt.jpg" data-org-width="1000" dmcf-mid="VH4eawAi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report/20260120143452535tq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800493332d8f0789ef9aba3a418765f1bd7bf1edf6e24aa2e0eb3dbc155448" dmcf-pid="HPrSXp1yZ0" dmcf-ptype="general">김도현 기자 kdh@tvreport.co.kr / 사진 = ‘아이돌아이’ 9화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000만원 입급처 두고 진흙탕 2R…박나래 횡령고소 vs 前매니저 “컨펌있었다” 01-20 다음 스킨즈, 2월 4일 싱글 ‘와이 유 매드’ 발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