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박준현 포함…키움, 22일부터 타이완 스프링캠프 돌입 작성일 01-20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0/0001325911_001_2026012014351370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2026시즌 스프링캠프</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6시즌 준비를 위해 타이완 가오슝으로 떠납니다.<br> <br> 키움 구단은 오는 22일부터 3월 7일까지 45일간 타이완 가오슝 국경칭푸야구장에서 동계 훈련을 치릅니다.<br> <br> 이번 캠프에는 설종진 감독 등 코치진 12명과 선수 48명을 합쳐 총 60명이 참가합니다.<br> <br> 선수단에는 부상 때문에 시즌 초반 출전이 어려운 에이스 안우진과 2026시즌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이 포함됐습니다.<br> <br> 2026년 신인 선수 8명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박병호 잔류군 선임코치와 유재신 퓨처스팀 수비 코치도 캠프에 합류해 선수단 훈련을 지원합니다.<br> <br> 외국인 선수 네이선 와일스, 라울 알칸타라, 트렌턴 브룩스, 가나쿠보 유토는 가오슝 선수단에 바로 합류할 예정입니다.<br> <br> 선수단은 22일 출국해 도착 후 이틀간 개인 훈련을 소화한 뒤, 25일부터 '4일 훈련 1일 휴식' 일정으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갑니다.<br> <br> 키움은 캠프 기간 중신 브라더스, 타이강 호크스 등 대만 프로야구팀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입니다.<br> <br>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피겨 리드, 16년 만에 올림픽 복귀…"내 인생 마지막 기회" 01-20 다음 미모의 '스키 천재' 구아이링, 여름에 이어 겨울에도 '올림픽 불꽃' 피웠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