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회 음주운전’ 임성근, 갑질 루머에 “사실무근” 반박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xWmAsEo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cdbca32f7b60dcc590cabef0c93d8eebf98b23083c0a58c917be727ab931b2" dmcf-pid="YMYscODg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근 셰프. 사진ㅣ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today/20260120135712851jzlb.jpg" data-org-width="700" dmcf-mid="yoFTOyhD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today/20260120135712851jz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근 셰프. 사진ㅣ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46c605443dfc853f7e580871035cf92811f40ef675db9d3b94feaa17606d4b" dmcf-pid="GRGOkIwa1R" dmcf-ptype="general"> 음주운전 이력을 공개한 임성근 셰프가 갑질 의혹 논란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a6944a12208b8803b72cc509615dfec159d6c160cb772bd2b15d6cbfcd44b0de" dmcf-pid="HeHIECrNXM" dmcf-ptype="general">20일 임성근 셰프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최근 불거진 갑질, 여자, 술 문제 관련한 의혹들에 대해 부인하는 입장을 냈다.</p> <p contents-hash="0cdc6946bea6e8772662a91ed3e4a15b5ec3179074920fa88aaac5447f7cba1d" dmcf-pid="Xm93H05THx" dmcf-ptype="general">임성근 셰프에 대한 루머들은 그가 음주운전 이력을 고백하면서부터 본격적으로 흘러나왔다.</p> <p contents-hash="c4e91c580354fa06b598b30533a9ad850887c2a1866e39869d70f7d350cc988d" dmcf-pid="Zs20Xp1yXQ" dmcf-ptype="general">최근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성근 셰프를 둘러싼 거래처 갑질, 술, 여자에 관한 문제가 많다는 글이 올라왔다. 한 누리꾼은 “식품업계에서 아는 사람은 다 안다”면서 “좀 떴다고 제 명성을 이용해 소규모 식품업체를 제 공장인 양. 그래도 자칭 준연예인이라고 조심하고 있다는 게 저 모양”이라고 강하게 저격했다.</p> <p contents-hash="90bf629bcc4a2369c9dd67513c1e9ba9536f8332d47ad0bc340be3684671fd16" dmcf-pid="5OVpZUtWtP"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과거 10년간 3회 음주운전을 했다가 적발된 사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0c8c024a03a863d996d8989babd84c975fa9d19b9979488644b07529ec5d486" dmcf-pid="1IfU5uFY56" dmcf-ptype="general">그는 “숨기고 싶지만, 나중에 알려지면 많은 이가 상처 받을 것을 우려했다”면서 “음주운전은 어떤 이유로도 변명할 수 없는 제 잘못이며 실수다. 법적인 처벌을 달게 받았고 자숙하며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과거의 잘못을 잊지 않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조리사가 되겠다. 다시 한번 정식으로 사과드린다”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57450250d6529a80009e99ab0007eaf733ff267df62d3372583ac8a2cda0c711" dmcf-pid="tC4u173GG8" dmcf-ptype="general">해당 사안이 알려지면서 방송가는 그를 손절하기 시작했다. 예고편까지 내보냈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임성근 셰프 출연분을 내보내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JTBC ‘아는 형님’ 측도 촬영 예정이던 그의 섭외를 취소했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Fh87tz0HH4"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베컴 장남, 부모와 '절연' 선언…"평생 부모 통제에서 살았다" 01-20 다음 "복수극 틀 깼다"…'경주기행', 피렌체 한국영화제 경쟁부문 초청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