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복귀작 ‘인간입니다만’ 시청률 아쉽지만 글로벌 인기 심상치않네 작성일 01-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1VIWlw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4beb58d79542a92eb27e39a75b0114ac4082239f3ede7cfd8121c2a3007b1a" dmcf-pid="BatfCYSr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132104536bmvo.jpg" data-org-width="650" dmcf-mid="zmzRYFXS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132104536bm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스튜디오S, 빈지웍스, 모그필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bNF4hGvmv6"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c79775ccdd0dbf1a02194388cc282928d271c0d8a3edf3b4223c7628c877b083" dmcf-pid="Kj38lHTsy8" dmcf-ptype="general">'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단 2회 만에 국내외 시청자들의 마음을 홀렸다.</p> <p contents-hash="dace0f6c26809f40619a628c1944a382d3d54a67e70040eb3478de85a556b2ba" dmcf-pid="94ItoENdW4" dmcf-ptype="general">베일을 벗은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극본 박찬영·조아영/연출 김정권)은 국내 화제성을 비롯한 글로벌 순위 차트를 장악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889bec38ffd5909985a8168e6f17e29ddec2de0c0275eca7c74f1099d76450" dmcf-pid="28CFgDjJhf" dmcf-ptype="general">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1월 3주차 TV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1위에 등극했으머,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는 김혜윤이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10 시리즈’에서는 2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c2d86cf470698369fadfca27da52e13c412ff000649a5781e3b191419137d2d" dmcf-pid="V6h3awAihV" dmcf-ptype="general">여기에 전 세계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1월 18일 기준 넷플릭스 TV쇼 TOP10 부문 6위에 진입, 페루를 비롯한 총 5개국 1위를 달성하며 글로벌 흥행 조짐을 보였다. 국내를 넘어 해외 시청자를 사로잡으며 SBS표 K-판타지 로맨틱 코미디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p> <p contents-hash="a6878de520a7f24303cc3ebacb24d6426336a84e7e9c8a47c890e4280eb421d9" dmcf-pid="fPl0NrcnW2" dmcf-ptype="general">이는 ‘구미호’라는 지극히 한국적이고 친숙한 소재를 참신한 설정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결과였다. 인간이 되기 싫은 ‘MZ 구미호’라는 독창적이고 독보적인 캐릭터, 그리고 그런 구미호와 평범한 인간이 ‘혐관’으로 만나서 운명으로 얽히는 유쾌하고 신묘한 스토리는 그 자체로 특별했다. </p> <p contents-hash="8ed81fa09a9ed1e722bf0130adf3df72012cbc79c3947a498d4d85e5713e3cd5" dmcf-pid="4QSpjmkLS9"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김혜윤, 로몬의 열연과 시너지도 빛을 발했다. 김혜윤은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얼굴로 도도하고 앙큼한 MZ 구미호 ‘은호’를, 로몬은 소년미와 성숙미를 오가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축구 스타 ‘강시열’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특히 첫 만남부터 ‘혐관’ 모드를 발동한 은호, 강시열의 티키타카를 자연스럽게 선보이며 회를 거듭할수록 깊어질 로코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8xvUAsEohK"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6MTucODgS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현우, ‘찬란한 너의 계절에’ 합류…워너비 비주얼 디자이너 변신 01-20 다음 ‘행인 폭행’으로 자숙한 가수, 2년 만에 영화로 깜짝 복귀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