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임성근, 출처 불명 갑질 루머에 선 그었다 '사실무근' 작성일 01-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EJy9Qfzl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50479b9bd93ce030a23aaabca862f337e31a5fb7671e6f1fa82ae2fb8034e4" dmcf-pid="YDiW2x4qv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9일 홈쇼핑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 출처|쇼핑엔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tvnews/20260120125125202uwzx.png" data-org-width="888" dmcf-mid="y8ugWtHl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tvnews/20260120125125202uwz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9일 홈쇼핑에 출연한 임성근 셰프. 출처|쇼핑엔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c30595eea024179ce43f54eb5b714bdd1e5463607814ef88c91f79146dd28c" dmcf-pid="GwnYVM8Bh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흑백요리사2'를 통해 스타로 떠오른 임성근 셰프가 음주운전 이력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확인되지 않은 '갑질' 루머까지 번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8b57d1aad46fbc0538c02db8e552d986c8137a7f65b6049d21d087d9d0eeabce" dmcf-pid="HcvVcODgvf" dmcf-ptype="general">누리꾼 A씨는 최근 한 기사 댓글에 "음주뿐만이 아니다. 술에, 여자에, 거래처 갑질에, 아직 터질 게 아주 많은 X"이라며 "식품업계에서 아는 사람은 다 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51640acd8acf9d52d79d07536652af7d5e7536c949597f2d93ad272a85d70d4" dmcf-pid="XkTfkIwayV" dmcf-ptype="general">또 A씨는 "좀 떴다고 제 명성을 이용해 소규모 식품업체를 제 공장인 양. 그래도 자칭 준연예인이라고 조심하고 있다는 게 저 모양이다. 기본 인성이 추잡하고 악질인 놈으로 알고 있다"며 임 셰프를 비난하고 나서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baf21790e52b96ece8d831b636c6d8db7cc4929469b2b17888e9f1ddffa64200" dmcf-pid="ZEy4ECrNC2" dmcf-ptype="general">임 셰프는 지난 18일 개인 유튜브를 통해 "예전에 세 차례 음주운전에 적발돼 법적 처벌을 받았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 사실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임성근을 향한 또 다른 폭로가 나온 것이다. </p> <p contents-hash="296935e0e74a7cacf0d30519aea3e7716c70eebc4eed50cb7622751dcc016471" dmcf-pid="5DW8DhmjS9"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임 셰프 측은 일부 매체에 "사실무근"이라고 짧게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40aedf51b0c7b0accdab77cb00243fde788b461d268685fa704d86b8c7ad4f10" dmcf-pid="1wY6wlsAWK" dmcf-ptype="general">논란 이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임 셰프가 해당 건에 대해 별도로 입장을 밝힐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trGPrSOch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꾸짖고 달래고 연프 맞나…29기 영식, ‘교수’ 영숙 손길에 오열 (‘나는 솔로’) 01-20 다음 '돌싱 행세' 대기업 부장, "회사에 알리겠다" 위장부부 사기단'에 당했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