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올해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에 1673억원 투자 작성일 01-20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m2oENd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6eb180d606b1ffee58949ccc8e69c0480267e3da51211fe71de040a64cf702" dmcf-pid="ztsVgDjJN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fnnewsi/20260120120544054pktj.jpg" data-org-width="800" dmcf-mid="Usbs173G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fnnewsi/20260120120544054pk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6eb4fbe1a1de4f3ef142db1df2b47da7742b5796583b3b4b9e125553ac7d619" dmcf-pid="qFOfawAioS" dmcf-ptype="general"> <br>[파이낸셜뉴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특구를 지역 딥테크 창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기술창업이 기업 성장과 글로벌 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전주기 성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올해 총 투자 규모는 1673억원이다. </div> <p contents-hash="49b3cd2aecaa7c5264cbdec8ebe162ad888c99185a385806cc13c1af942d7659" dmcf-pid="B3I4NrcnNl" dmcf-ptype="general">20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올해 연구개발특구사업 예산은 전년 대비 약 512억원(44%)이 증액돼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지역의 딥테크 기술기반 창업을 대폭 활성화한다. 창업을 넘어 기업 스케일업, 글로벌 진출까지 끊김없이 이어지는 전주기 성장 패스트트랙을 구축해 지역에서 탄생한 딥테크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04b840bd2d1a2f3ac9b0c758d7d7e8a14f147f547ccf9ff9591faa17bc72dfe7" dmcf-pid="b0C8jmkLkh" dmcf-ptype="general">올해 전략기술 연구성과 사업화 분야에는 757억원이 투입된다. 지난해 500억원 대비 51.2% 증액된 규모다. 딥테크 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업기획·팀빌딩·초기 투자 연계 등을 종합 지원하는 기술창업 스튜디오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 이를 통해 특구 내 대학·연구소의 딥테크 우수 기술이 지역 내 창업으로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초기 성장 기반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ef4c55779daef5a28e094b4dc12b80546d69877229620da7c6bb047e2322205f" dmcf-pid="Kph6AsEoAC" dmcf-ptype="general">특구혁신성장스케일업지원은 380억원 규모로 전년보다 22.7% 증액해, 규제샌드박스를 활용한 신기술 실증특례 연구개발(R&D)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별 특화분야 기업의 기술 고도화 및 시장진입을 위한 Pilot-Test, 시제품 제작 등 실증단계의 기술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5f94e241c7575f899116a8a147d8f39c99996bfd19abc2bbb13d8a493ff5033c" dmcf-pid="9UlPcODggI" dmcf-ptype="general">특히 유망 딥테크 기업을 선별해 10억원 이상의 중·대형 R&BD를 다년간 집중 지원함으로써 혁신 기술이 실험 단계에 머무르지 않고 실질적인 기업 성장과 시장 선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확보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aeb06727f8a10ee97162a5662f0f2685d40d9732de791a2782390e4a862d4489" dmcf-pid="2uSQkIwagO" dmcf-ptype="general">우수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부스트업 프로젝트는 총 115억원 규모로 전년보다 131% 증액해, 해외진출을 추진하는 특구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제품을 현지 시장에 적용하기 위한 글로벌 R&BD 및 해외 현지 PoC(기술시행)를 지원한다. </p> <p contents-hash="4a89fae3f60b8d7d0442ddb649ff33deb924192333ec781f0a597f39467f2bc0" dmcf-pid="VIi1fR6bAs"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한 지역 딥테크 창업 활성화 지원을 통해, 특구가 단순한 연구성과 사업화 거점을 넘어 딥테크 및 전략기술 분야의 지역 주도 혁신성장과 딥테크 창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 창출과 국가차원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bce547a358503a1ee7a4c9f75c393daf8cb5efeaa8a1436edb2886894ab652fb" dmcf-pid="fCnt4ePKcm" dmcf-ptype="general">올해 연구개발특구육성사업 공고는 과기정통부 및 연구개발 특구진흥재단 누리집(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f6ae4cc721cbb12dfb8c9689a706368e760aa9c2b21d09bd13d95c21b61620f" dmcf-pid="4hLF8dQ9kr"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과학을읽다]독성 폐기물로 수소를 만든다 01-20 다음 '前남편 폭력·외도' 김주하 "왜 둘째 낳았냐더라…오은영에 이혼 상담, 아직 빚있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