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만 찍고 200만 향한 '만약에 우리', 청춘美 가득 구교환X문가영 포스터 공개 작성일 01-2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TtOncgRn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5b06d0d76cf9edfe2a6f7da659a425622e17ad49f41404efc56aaa28e4fad7" dmcf-pid="fW3CoENd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Chosun/20260120114427808mvhm.jpg" data-org-width="1200" dmcf-mid="KuSa4ePK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Chosun/20260120114427808mvh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ddf0f6456d9d85d4837267698284241d77ddc2fd077140f46268661a1edb17" dmcf-pid="4Y0hgDjJ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Chosun/20260120114428051wrbs.jpg" data-org-width="1200" dmcf-mid="9D2ZmvIk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Chosun/20260120114428051wrb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e01870479e4fcc56189eb637f088b76a6d82285cd988360f11a1e8e709a2f8c" dmcf-pid="8q63hGvmM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현실 공감 멜로 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 커버넌트픽처스 제작)가 구교환과 문가영의 '눈부신 한때'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1cca55a1309f11fa0fa65d6ba16a848b1ee7019d024d76ec75188189d582363" dmcf-pid="6BP0lHTsJS" dmcf-ptype="general">새해 극장가 첫 흥행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는 '만약에 우리'가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의 행복했던 과거를 담은 '눈부신 한때' 포스터. 은호 역의 구교환은 '모든 걸 다 해주고 싶었는데'라는 대사로 초라한 현실 탓에 꿈꾸던 것들을 끝내 해주지 못한 아쉬움을 전한다. 반면 정원 역의 문가영은 '모든 걸 다 받았어'라며 청춘을 빛내준 연인에게 진심 어린 마음을 건네고 있다.</p> <p contents-hash="3b0c946dc81d880a433a1eee3dd5da89335e7f5a4efcbb5568293f719d7060d8" dmcf-pid="PbQpSXyOel" dmcf-ptype="general">두 사람이 서로에게 전하는 진심은 행복해 보이는 과거의 모습과 어우러져, 현재 시점에서 오가는 '내가 너를 놓쳤어' '내가 너를 놓았어'라는 대사와 대비되며 더욱 아련한 여운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fb33c4e99c7a45650ab252167fe00666155c74dbd08cafea223161df3bdfbda0" dmcf-pid="QKxUvZWILh" dmcf-ptype="general">'만약에 우리'는 지난 12일 개봉 13일째 손익분기점을 돌파, 18일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을 넘어서며 거침없는 속도로 흥행 기록을 쌓아가고 있다. 개봉 4주차에도 CGV골든에그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점대를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476b2748727464c72658041d7fc72caf6c3c04a6943476f3b21fcd4ca333510" dmcf-pid="x9MuT5YCnC" dmcf-ptype="general">2018년 개봉한 유약영 감독의 중국 영화 '먼 훗날 우리'를 리메이크 한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남녀가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구교환, 문가영이 출연했고 배우 출신 연출가 김도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p> <p contents-hash="eddf746696bfbe025ecc25497c18fd564bf80e56357a13d68032cebda9e37290" dmcf-pid="ysWcQnRfnI"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헬스장 폐업' 양치승, 김우빈 결혼식 초대장 못 받았다…이유 들어보니 01-20 다음 '이사통' 최우성, 고윤정과 능청 티키타카…글로벌 눈도장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