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멕시코 공연은 역사적”… ‘방탄앓이’하는 지구촌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멕시코 대통령, 각별한 언급<br>3월 21일 광화문서 콘서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LRPiMV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d0524ff2242aabfc8b03f285116a1ee3f40ce0d66262f7f28c63b6a7c97c9" dmcf-pid="YhxfKPV7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unhwa/20260120113708705ljyq.jpg" data-org-width="640" dmcf-mid="x8XThGvm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unhwa/20260120113708705ljy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cc9adf1c9317645eb39ac1ce2e3e8910d78d9db2a12a248023cdcfc32a0523" dmcf-pid="GlM49Qfz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unhwa/20260120113709977suqm.jpg" data-org-width="500" dmcf-mid="yCQVb62u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unhwa/20260120113709977su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216ab1c6a169eb83180e10ca4414ba63cef484b69fc6002683524e6e99f1c04" dmcf-pid="HSR82x4qC6"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BTS·위 사진)의 멕시코 공연은 역사적(historic)이다.”</p> <p contents-hash="f41249a8969a9f34a00121a550026033ab317a48133330427fbd9f7932e0785d" dmcf-pid="Xve6VM8Bl8" dmcf-ptype="general">그룹 BTS의 5월 멕시코시티 공연을 앞두고 멕시코 대통령이 이같이 의미를 부여했다.</p> <p contents-hash="0a770a6cfa40575c066f8bc7b32d953dcee493185a07791de68ed303bca7021f" dmcf-pid="ZTdPfR6by4" dmcf-ptype="general">클라우디아 셰인바움(아래) 멕시코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정례 기자회견에서 BTS를 언급하며 “(BTS가) 멕시코에서 콘서트를 하게 된 건 정말 다행이다. 왜냐 하면 이건 멕시코 젊은이들이 오랫동안 요청해 온 사안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a158f8aa3a3aced580ea5d4a1536971a8d18461a6c05af1963d0ef2778d205" dmcf-pid="5yJQ4ePKvf" dmcf-ptype="general">멕시코는 K-팝의 인기가 매우 높은 나라 중 하나다. 이 때문에 지난해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참석차 한국을 방문했던 마르셀로 에브라르드 멕시코 경제장관이 BTS 멤버 진의 콘서트를 관람 후 멕시코 공연을 요청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7730a7ffbc028dee6010998c13bbc6c7cee035a0459d38ce799f75cc1ce338b" dmcf-pid="1Wix8dQ9lV" dmcf-ptype="general">BTS는 오는 5월 7일과 9∼10일에 멕시코시티 GNP 세구로스 스타디움(옛 포로 솔)에서 공연을 펼친다. 해당 기간 공연장 일대에 엄청난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대해 셰인바움 대통령은 “콘서트 티켓 예매와 관련한 문제가 있었는데, 이는 소비자보호원장이 설명할 것”이라고 구체적 관리 방안까지 제시했다.</p> <p contents-hash="97968d31a15fad57aaeed98f4b273998d10085d17a6b1de45c861b4454237038" dmcf-pid="tYnM6Jx2C2" dmcf-ptype="general">군 복무를 마치고 약 4년 만에 돌아오는 BTS의 행보를 전 세계가 주시하고 있다. 미국 음악 전문지 롤링스톤은 “2026년은 BTS의 해”라 칭했고, 영국 BBC는 “BTS가 10억 달러(약 1조5000억 원)를 벌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1312891da7cd6289749b8972f17d630c3627b38e611def1b7cecc646187bc654" dmcf-pid="FGLRPiMVy9" dmcf-ptype="general">한편 BTS는 컴백 다음 날인 3월 21일, 서울 광화문 무료 공연을 추진 중이다. 소속사는 최근 국가유산청에 BTS가 참여하는 K-팝 공연 개최를 위한 장소 사용 허가를 신청했다. 신청 장소는 경복궁(근정문, 흥례문), 광화문 및 광화문 월대 권역(담장 포함), 숭례문 등이고 공연 제목은 ‘K-헤리티지와 K-팝 융합 공연(가제)’이다.</p> <p contents-hash="5170ee78076807d0edcae44d1cb3e9d4679acf4f447b33fc8dabd014a0375a63" dmcf-pid="3bCwcODglK"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우진, 나훈아 ‘찻집의 고독’ 재해석 화제…김범룡 “완벽하다” 극찬 01-20 다음 '상간 맞소송' 박지윤, 고통 호소 후 약 복용까지… 수척해진 근황 [이슈&톡]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