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 맞소송' 박지윤, 고통 호소 후 약 복용까지… 수척해진 근황 [이슈&톡] 작성일 01-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lsNLkae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fecc1b7b071d8ee05530101ef28c56b802220cf9f2f5f9aec6135560d6c27" dmcf-pid="2SOjoENd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지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daily/20260120113726491beeh.jpg" data-org-width="620" dmcf-mid="KbHCmvIk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daily/20260120113726491bee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지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909f6cd18d234f334b8e2e278210b18af85d99d0e71acb64c52bf9afd3d7c5c" dmcf-pid="VvIAgDjJS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고통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7291c81e12c34960964c3e68bafe1b0c64055b975f4bb59352c0f10834e9bd43" dmcf-pid="fTCcawAihl"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지난 19일 SNS에 "언젠가부터 가장 두려운 일이 되어버린 비행기를 타는 일 (아시는 분들은 짐작하실 그 고통)"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7e4373c6b847e85e96df66b462245e6273bdf63e0089d47c50f36fbd3e32004" dmcf-pid="4JxKzfb0hh"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박지윤은 다소 지친 기색으로 비행기 안에서 마음을 추스르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de94d40e1157bbe8bc8eeb3a74dbab7153f1158c72e40c2fa610e84be1bc6953" dmcf-pid="8iM9q4KpWC"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게 된 이유도 설명했다. 그는 "관종이어서가 아니라 저는 여러 가지 내면의 아픔들과 싸우는 중이다"라며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있을 고통과 아픔을 같이 나누고 싶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7cc9a2c7e52b3765043ef524239f155d2ff5dd0467f5cb1ffa839d81dd5c41" dmcf-pid="6nR2B89USI" dmcf-ptype="general">그는 "인생은 정말 유한하고 내가 고민하고 생각이 많다고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더라. 하고 싶은 거 하고 살자"라며 다독였다.</p> <p contents-hash="f40507bf8f8688157a86f223ed26cf0121702a0a3af29f577d359d38c275622b" dmcf-pid="PLeVb62uTO" dmcf-ptype="general">같은 날 그는 삶과 죽음, 소소한 일상에 대한 주제를 이야기 한 콘텐츠를 재차 올리며 깊은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박지윤은 거창한 계획보다는 현재의 삶에 충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8568cee61495df489f979e41a640541fb9970afdd146e36ecb416d7ad90bc8f" dmcf-pid="QodfKPV7Cs" dmcf-ptype="general">앞서 박지윤은 약 일주일간 SNS 활동을 중단하며 팬들의 우려를 산 바 있다. 그는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이고 힘든데 나만 유난 떨 것도 없지만 가끔은 아프다고 털어내기도 하는 게 세상살이"라며 건강 문제로 휴식 중인 근황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526c72dea4e9584b80ba4f7920c72bd5832c9aaf2096891df4bd8792810dc99" dmcf-pid="xgJ49QfzWm"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제주에서 나름 잘 먹고 잘 자고 잘 지낸다. 병원도 다녀왔고 또 그렇듯 흘려보내고 다시 씩씩하게 일하며 살아내 보겠다"라며 회복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3e05057b8237972f95ba65c4e12ad9602fc23aac91b2b4dcfa3d8b01b7f190a" dmcf-pid="yFXhsTCETr" dmcf-ptype="general">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9년 전 KBS 아나운서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이들은 결혼 14년 만인 2023년 파경을 맞았으며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져갔다.</p> <p contents-hash="3f5b08dfdfab675c6756a29830ba869bc66acecfd6d95c46b8ecb86b420eb47b" dmcf-pid="W3ZlOyhDlw"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현재 상간 소송을 진행 중이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서로의 이성 지인을 상대로 상간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며 오는 27일 해당 사건에 대한 판결이 나온다. 양 측은 결혼 생활 중 "부정행위는 없었다"라고 주장했으나 둘의 말다툼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된 뒤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12b562d87c3d58542a3d8d251aa7db225d8bbedbeca7a6b83e758c87fa3400a4" dmcf-pid="Y05SIWlwhD" dmcf-ptype="general">현재 박지윤과 최동석은 각자의 자리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박지윤은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으며 최동석은 작가와 강연자로서 활동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fd0314892dd2402cba3aa515ff4bb325e366d813d2c282182604bbd26de944e" dmcf-pid="Gp1vCYSry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지윤 SNS]</p> <p contents-hash="8121213ed2e3dab90b19e5fabbd895b4939711665e07bfa898e73f759e417177" dmcf-pid="HUtThGvml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지윤</span> </p> <p contents-hash="3682038a46512999e4df9624433d83057396c45c72a0f96e520457036d42a24e" dmcf-pid="XuFylHTsh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의 멕시코 공연은 역사적”… ‘방탄앓이’하는 지구촌 01-20 다음 "미련 남아있어"..한경일, 영화 '보이' OST '아프도록 너를' 공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