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피버’ 배정남, 장르 파괴 3단 변신…이 정도 해야 씬스틸러 작성일 01-20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dheod8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50daebce51dab05026498e5a7aa9acd51821dea8182ed6c08713b63765981f" dmcf-pid="7JJldgJ6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프링 피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104647536hbtx.jpg" data-org-width="650" dmcf-mid="pYfkVQfz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104647536hb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프링 피버’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eaac5b9d4e94833170b358d0306f891a1c2bff030ea9ec29896f55613956bd" dmcf-pid="z22A962u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스프링 피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104647752panj.jpg" data-org-width="650" dmcf-mid="UCC7ITCE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newsen/20260120104647752pa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스프링 피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qVVc2PV7Sm"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86fc217ae96b16e795e6a5888c87ce5e3ed0f616bf3a25ed34983f5714313b27" dmcf-pid="BffkVQfzlr" dmcf-ptype="general">배우 배정남이 '스프링 피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b8d6e6e74dcaaf9565d23c9e4644aadf01f6b640b90065bea326c1ac1369b39b" dmcf-pid="b44Efx4qSw" dmcf-ptype="general">1월 19일 방송된 tvN 월화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서 배정남은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 심판이자 진행요원으로 나선 선생님 정진혁 역을 맡아 매 경기 종목에 맞춰 의상을 갈아입는 기상천외한 'TPO(Time, Place, Occasion) 집착'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d32155a9db28d905d963188e46fe6da8939683e7c5adf532ddffe5fc556c10e5" dmcf-pid="K88D4M8BSD" dmcf-ptype="general">배정남은 등장부터 강렬했다. 계주 경기에서 초록색 재킷과 검정 바지, 하얀 볼캡에 신호총까지 풀장착한 그는 총구를 '후' 불면서 누아르 영화의 주인공처럼 비장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학교 체육대회임에도 올림픽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엄격한 '심판 모드'를 유지하는 그의 뻔뻔한 연기는 극 초반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51c727c67e00d4a85dfebd2c85b107c5aa3d808d0816fb24d22a05e2f3a12624" dmcf-pid="966w8R6bTE" dmcf-ptype="general">이어진 줄다리기에서 그는 '오징어 게임' 진행 요원을 연상시키는 붉은색 전신 슈트 차림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그는 힘차게 호루라기를 불고 경기 내내 깃발을 흔들며 경기에 과몰입한 모습을 보였고, 이는 체육대회에 진심인 정진혁만의 엉뚱한 캐릭터 성격을 확실히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d3085c1886ad8fbb85556be69064652545cbe63047add03d8d55bd1be321b3bb" dmcf-pid="2PPr6ePKlk" dmcf-ptype="general">변신의 정점은 마지막 종목인 박 터뜨리기였다. 배정남은 남루한 한복 차림에 징을 든 '흥부'로 분장해 구성진 자태로 징을 울리며 경기의 시작과 끝을 장식했다. 어떤 난해한 콘셉트도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해 내는 배정남 특유의 표현력이 돋보이는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efe0317fda8f1774be8effab11f75a04ef4cb39b2aebc50f489a9aaf07984224" dmcf-pid="VQQmPdQ9Wc" dmcf-ptype="general">이처럼 배정남은 단순히 옷을 갈아입는 것을 넘어, 의상에 따라 말투와 행동까지 바꾸는 디테일한 설정으로 극의 재미를 한층 풍성하게 채웠다. 매 순간 예측불허의 비주얼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웃음 치트키'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그가 다음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웃게 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fxxsQJx2v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eeCRLe4y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쩝쩝대고 먹지 마" 임형주, 母 구박에 체념…"모멸감 든다" 씁쓸 (아빠하고) 01-20 다음 캐치더영, 첫 정규 '이볼브'로 새롭게 진화 "아이돌 밴드 이미지 벗어나고파" [종합]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