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2026 다보스포럼서 고성능 모델 'GV60 마그마' 전시 작성일 01-20 3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다보스포럼서 럭셔리 고성능 모델 대거 전시 <br>-'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로 브랜드 혁신성 강조 <br>-모터스포츠 진출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도약 의지 천명</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0/0000075722_001_20260120095111794.jpeg" alt="" /><em class="img_desc">스위스 다보스에 위치한 아메론 호텔에 전시된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왼쪽부터) (사진=제네시스 제공)</em></span><br><br>[더게이트]<br><br>제네시스가 2026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럭셔리 고성능 모델을 전시해 브랜드 확장과 혁신을 알린다. 다보스포럼이 열리는 19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 아메론 호텔에서 'GV60 마그마'와 'GMR-001 하이퍼카'를 선보인다.<br><br>다보스포럼은 세계 각국의 고위급 인사와 정·재계, 학계 인사 3000여 명이 참석해 경제, 통상, 에너지 안보 등 글로벌 이슈를 논의하는 국제회의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이며 AI, 경제·통상 정책, 에너지 안보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등 주요 인사도 참석한다.<br><br>제네시스는 'Dynamic Dialogue – "Two Vibes. One Switch"'를 주제로 전시를 진행한다. 두 모델 모두 럭셔리 고성능 프로그램 '마그마'라는 공통된 정신으로 연결된다는 서사를 담았다. 'GV60 마그마'는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모델로서 우수한 퍼포먼스와 정제된 감성을 조화시켰다. 제네시스가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방향성과 의지를 반영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529/2026/01/20/0000075722_002_20260120095111810.jpeg" alt="" /><em class="img_desc">스위스 다보스에 위치한 아메론 호텔에 전시된 'GMR-001 하이퍼카'와 'GV60 마그마'(왼쪽부터) (사진=제네시스 제공)</em></span><br><br>'GMR-001 하이퍼카'는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팀이 올해부터 실제 경기에 투입할 차량의 디자인 모델이다. 모터스포츠 분야에 대한 제네시스의 가능성과 열정을 보여준다.<br><br>제네시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마그마'로 상징되는 브랜드 혁신성과 미래 방향성을 부각한다. 2023년부터 매년 다보스포럼 기간 중 다양한 모델을 전시해왔다. 2023년에는 콘셉트카 '제네시스 엑스'를, 2024년에는 다보스 지역 특성에 맞춘 '제네시스 엑스 스노우 스피디움 콘셉트'를 선보였다. 지난해에는 설산 주행이 가능한 'GV60 다목적 험로주행 콘셉트' 차량을 전시했다.<br><br>이번 전시를 통해 제네시스는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로서의 정체성과 모터스포츠에 대한 의지를 국제 무대에서 알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UST, '2025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11건...전국 대학 중 최다 01-20 다음 하나카드, PBA 포스트시즌 파이널 우승 눈앞…김가영 2승 맹활약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